노트북도 되고, 태블릿도 되고, e북도 되는 '폴더블'의 신기원, 에이수스 젠북 17 폴드 OLED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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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도 되고, 태블릿도 되고, e북도 되는 '폴더블'의 신기원, 에이수스 젠북 17 폴드 OLED

찾았다. 폴더블의 존재 이유.

오성윤 BY 오성윤 2022.10.30
 
젠북 17 폴드 OLED 429만9000원부터 에이수스.

젠북 17 폴드 OLED 429만9000원부터 에이수스.

젠북 17 폴드 OLED는 17인치 모니터를 접어 그 사이에 키보드 패널을 끼워 넣은, 대만식 햄버거 ‘바오번’ 형태의 노트북이다. 핵심은 모니터를 어떻게 놓고 키보드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자유자재로 확장된다는 것. 모니터를 가로로 펼쳐 거치하는 ‘PC 모드’로는 영상을 감상하기 좋고, 세로로 거치하는 ‘익스텐드 모드’로는 창을 여러 개 띄우거나 스크롤 없이 복잡한 작업을 하기에 좋다. 자력으로 고정되는 키보드를 얹으면 알아서 화면을 분할하는 ‘랩톱 모드’는 좁은 여건에서도 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며, 세로로 접으면 또 알아서 청색광을 70% 적게 방출하는 ‘북 모드’로 돌입한다. 물론 키보드 없이 가상 키보드를 쓰거나 태블릿처럼 활용할 수도 있다. 이 정도면 가히 폴더블 디스플레이라는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고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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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OR 오성윤
    PHOTOGRAPHER 정우영
    ART DESIGNER 김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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