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곡 ‘London Boy’ 발매한 HERO, 임영웅에 대해 몰랐던 사실 12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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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곡 ‘London Boy’ 발매한 HERO, 임영웅에 대해 몰랐던 사실 12

군고구마 아르바이트까지 한 임영웅, 나영웅으로 데뷔할 뻔했다고?

최아름 BY 최아름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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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왼손잡이로 알려져 있으나, 밥 먹을 때는 오른손을 쓴다. 글씨를 쓸 땐 왼손을 쓴다고. 축구를 할 땐 왼발잡이다.

2. 주량은 소주 두 병 정도며, 소주 이외에는 혼자 와인을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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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이돌 ATEEZ의 팬이다. 음악 방송에서 입은 옷을 보고 직접 동대문에서 맞춤 제작한 적도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4. 2022년 1월,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의 최초 신고자다. 운전자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있을 때 심폐소생술을 하고, 입고 있던 옷을 벗어 덮어주는 등 응급 처치를 시도하며 구조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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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임영웅의 이름은 홍콩 영화 ‘영웅본색’을 좋아하던 아버지가 ‘세상을 구하는 영웅, 우리의 영웅’이라는 의미를 담아 지었다. 너무 센 이름이라고 걱정한 어머니에게 아버지는 ‘둘째 낳으면 본색으로 지을건데?’라고 말하며 웃으셨다고.
6.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다. 편의점, 카페, 식당과 택배 상하차 알바는 물론, 군고구마를 판 적도 있다. 특히 군고구마를 팔았을 땐 비싸고 맛있는 군고구마를 팔아서 돈은 벌지 못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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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오목을 좋아하고 잘 둔다. 오목 게임 아이디는 ‘메시갑’. 메시를 좋아하는 마음이 담겼다.
8. 임영웅은 데뷔 시 나영웅으로 데뷔할 뻔했다. 본명의 성인 ‘임’은 닫힌 느낌이라 열린 소리인 ‘나’로 하려고 했다고. 이 얘기가 나왔을 당시, 팬들은 안 바꾸길 잘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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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사람들은 깜짝 놀랄 때 보통 입을 가리는데, 임영웅은 눈을 가린다. 팬들이 이 모습을 보고 눈이 잘 있나 확인한다고 말하며 ‘눈안부’라는 별명을 붙였다.
10. 휴대전화 메모장에 ‘아빠’ 폴더가 있다. 좋은 글을 보면 나중에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메모장에 적어둔다고. 메모장엔 ‘늘 건강히, 행복한 모습으로 아이들 옆을 지킬 것, 아이의 판단과 결정을 존중해주기’ 등의 따뜻한 문장이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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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매운탕을 안 먹을 정도로 비린 것을 잘 못 먹지만 오징어찌개는 잘 먹는다. 특히 어머니가 해준 오징어찌개가 제일 좋아하는 어머니의 요리라고 밝혔다.
12. 태몽은 자두였다. 어머니의 꿈에서 자두를 한 아름 안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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