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가기 좋은 근교 신상 대형 카페 5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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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가기 좋은 근교 신상 대형 카페 5

코앞으로 다가온 연휴, 서울은 벗어나고 싶고 그렇다고 멀리 여행을 가고 싶지 않을 때 근교 드라이브는 어떨까. 서울 근교의 신상 대형 카페를 소개한다.

신유림 BY 신유림 2023.01.20

아나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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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갓 오픈한 따끈따끈한 의정부 카페 아나키아. 호텔에 버금가는 인테리어와 규모 덕에 마치 호캉스 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1층부터 3층이 카페로 모든 층의 분위기가 다 다른 것이 특징. 각 층의 내부 인테리어와 통유리 뷰로 보이는 정원 뷰가 어우러져 사계절의 모습을 상상하게 만든다. 베이커리 종류가 정말 많은데 거의 모든 메뉴가 맛있어서 쿠키, 케이크, 스콘, 크림빵 등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4층부터 5층은 레스토랑으로 2월 초에 오픈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해 보자.
 
 

아유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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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문을 연 남양주의 대형 카페이자 복합문화공간이다. 북한강 뷰를 가지고 있어 근교 드라이브에 딱. 400평의 잔디밭을 나눠 다른 분위기의 공간이 여러 개 있는데 특히 중정을 둘러싸고 있는 뷰가 독특하다. 문경에서 온 화강석이 가운데 놓여있는데 그 분위기가 신비로워 돌멍하게 된다고. 그 외에도 강변을 따라 닿아있는 돌담과 고즈넉하게 지어진 한옥 등 다양한 건축물을 볼 수 있어 산책하기에도 좋겠다. 드립커피가 맛있기로 벌써 소문이 자자하며 정성 가득한 디저트도 많이 달지 않아 커피와 정말 잘 어울리니 함께 곁들여보자.
 
 

포지티브스페이스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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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200평이라는 어마어마한 규모를 가진 김포의 초대형 카페, 세계에서 가장 큰 카페로 기네스북에도 올랐다고. 5층으로 이루어진 넓은 공간과 2500석의 좌석 덕에 주말에도 웨이팅을 할 일이 거의 없다. 층마다 아예 다른 분위기를 내고 있으며 커피는 물론 케이크와 20여 종의 빵이 준비되어 있으니 취향에 맞게 골라 앉아 여유를 즐겨보자. 모든 층이 탁 트여 있어 위층으로 향할수록 카페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데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웅장함을 자아내 카메라를 들게 만드는 것도 이곳의 묘미다.
 
 

포레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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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처럼 숲에서부터 영감을 받은 이곳은 김포의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다. 시즌에 따라 다양한 전시와 작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베이커리 카페에서 맛있는 디저트와 커피를 내어주는데 종류가 굉장히 많으니 마음에 드는 메뉴를 천천히 골라보자. 컵케이크는 꼭 주문하는 것을 추천. 맛은 물론 시즌마다 다른 디자인을 구경하는 재미도 한몫한다. 카페 곳곳에 작품과 조형물이 있어 감상하기도, 사진을 찍기에도 좋으니 가족들과 방문해 추억을 남겨보자. 특히 옥상에는 거대한 미로정원도 있는데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신비한 분위기를 내니 꼭 올라가서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
 
 

메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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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년 된 영종도의 교회를 리모델링해 완전히 새로운 공간을 선보이는 인천의 따끈따끈한 신상 카페. 1월 18일에 정식 오픈을 했다. 물, 빛, 하늘, 정원, 어둠 등의 다양한 요소를 나타내는 공간이 모여 하나의 숲을 이룬다는 컨셉을 가지고 있어 굉장히 신비롭다. 교회를 리모델링한 만큼 스테인드글라스로 이루어진 벽과 계단이 주는 독특한 분위기에 절로 사진을 남기고 싶어지는 것도 이곳의 매력. 특히 2층은 숲을 가져다 놓은 듯한 자연적인 인테리어에 인기가 많으니 서둘러 가보자. 카페와 베이커리는 물론 양식을 주로 선보이는 다이닝, 공연까지 즐길 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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