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트렌드 ‘스시 맛집’ 검색어 탑 5에 오른 스시소라. 스시소라는 서울 및 경기 등 각 지역에 프랜차이즈를 두고 운영하고 있는 스시 오마카세 전문점이다. 꽤 많은 곳에서 스시소라를 만날 수 있는 편리한 점과 보장된 맛으로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테이블은 바 테이블과 룸 두 가지 형태로 각 지점에 맞게 운영되어 프라이빗 한 식사도 가능하니 방문에 참고하면 좋겠다. 애피타이저부터 광어, 한치, 참치, 장어, 홍새우, 삼치, 고등어 등 다양한 스시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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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4 스시 오오 모토(서울 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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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하면 역시 오마카세. 스시 오오 모토는 ‘가성비 오마카세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위치는 서울 성동 뚝섬역 부근에 자리하고 있다. 오마카세 전문점답게 테이블은 ‘ㄷ’자 형태로 셰프가 바로바로 만든 신선한 스시를 즉석에서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입맛을 돋울 식전 요리부터 각종 계절 횟감으로 만든 스시, 후토마키, 우동, 계란구이 등을 맛볼 수 있다. 메뉴는 런치오마카세(4만 5000원)와 디너오마카세(7만5000원) 단 두 개뿐. 오는 3월부터는 각각 5만원, 8만원으로 인상된다고 하니 방문에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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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3 스시잔마이(일본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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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3에는 대한민국이 아닌, 옆 동네 일본 후쿠오카의 스시잔마이가 올랐다. 일본으로의 개인 여행이 풀리기도 하고, 스시의 나라 일본에서 직접 즐기기 위함으로 해석된다. 각종 리뷰를 조금만 살펴봐도 스시잔마이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스시잔마이가 ‘일본 참치왕’의 시작이 된 곳이라는 점. 맛도 가격도 상당히 좋은 편으로 현지에서도 인기가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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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2 스시야 쇼타(일본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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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역시 일본 도쿄의 스시 맛집 스시야 쇼타가 랭크 했다. 이름이 혹시 낯익지는 않은가? 그렇다. 스시야 쇼타는 <미스터 초밥왕>의 주인공 이름을 따서 만든 곳. 특히 이곳은 한국인 셰프가 일본에서 운영하는 ‘스시집’으로도 유명하며, 미쉐린 가이드 재팬에서 별 1개를 획득하기도 했다. 여기에 미식가로 소문난 성시경 본인의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먹을 텐데>에 소개하면서 국내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기도 하다. 미쉐린 가이드와 성시경, 이 둘의 조합으로도 맛집인 곳이 인증된 셈. 도쿄에 갈 일이 생긴다면 열 일 제쳐두고 꼭 한 번 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좌석은 7석이며, 금액은 2만 3100엔(한화 약 22만 3000원)으로 예약이 굉장히 어렵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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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 스시바이킹(경기 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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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트렌드 ‘스시 맛집’ 검색어 1위에 달하는 곳은 경기 안산에 위치한 스시바이킹. 스시바이킹 이름에 걸맞게 스시 사냥꾼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지가 되겠다. 스시바이킹이 내건 슬로건이 무려 ‘프리미엄 초밥&롤 뷔페’이기 때문. 입맛에 맞게 고를 수 있는 정말 많은 종류의 스시가 가득할 뿐만 아니라 육회, 스파게티, 튀김, 과일 등 다양한 뷔페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격은 성인 기준 평일 2만9900원, 주말 및 공휴일 3만2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