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이하로 밥 먹기 힘든 요즘, 아주 반가운 식당이 있다. 샤브로21에서는 샤브샤브를 무려 6500원에 즐길 수 있다. 싸다고 부실할 거라는 생각은 금물. 신선한 고기는 물론 야채와 만두, 칼국수까지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 기본 육수의 진한 맛이 좋아 기본 샤브샤브도 맛있지만 2000원만 더 추가해 반반 샤브로 즐기는 걸 추천한다. 기본, 얼큰, 마라, 미소, 포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을 것. 이렇게 해도 만 원이 안 되니 부담 없고 배부른 식사를 원한다면 샤브로21로 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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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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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각역 근처에 위치한 샤브샤브집. 9000원대에 점심 샤브샤브를 즐길 수 있어 광화문 근처 직장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점심 세트는 소고기와 해물 중에 골라 먹으면 되는데 구성을 미리 보여주는 모형이 준비되어 있으니 보고 취향에 맞게 주문해 보자. 육수 역시 맛을 고를 수 있는데 담백함 육수부터 얼큰 매운 육수, 마라 육수 등 다양한 맛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얼큰 매운 육수는 중독성 강한 얼얼함으로 매운 것을 좋아한다면 꼭 맛보길 추천한다. 가게에 대형 스크린부터 휘황찬란한 그림까지 전시되어 있어 마치 힙한 바에 온 듯한 기분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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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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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에 위치한 수라칼국수. 이곳은 거의 모든 메뉴가 만원 이하로 샤브샤브 뿐만 아니라 다양한 메뉴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물론 샤브샤브가 가장 인기 메뉴인데 야채와 소고기가 푸짐하게 나오는 건 물론 볶음밥이나 죽을 후식으로 즐길 수 있어 만원 이하로 배부르게 먹기 딱 좋은 곳이다. 특히 버섯이 듬뿍 들어가는 버섯 샤브샤브를 추천. 버섯과 미나리가 냄비 한가득 들어가 텁텁하지 않고 깔끔한 국물 맛은 기본, 깊은 향까지 더해졌다. 넓고 쾌적한 실내 덕에 여럿이 와서 즐기기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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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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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샤브큐에서는 샤브샤브와 양 갈비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곳의 샤브샤브는 만 원에 즐길 수 있는데 야채와 고기가 아낌없이 나온다. 이곳이 다른 샤브샤브 집과 다르게 특별한 점은 고기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 소고기와 양고기 중 취향에 맞는 걸로 골라 먹어보자. 육수 맛도 맑은, 얼큰, 마라, 쌀국수 중에 고를 수 있어 호불호 없이 모두가 만족할 수 있을 것. 그 밖에 곰탕, 된장찌개, 냉면 등의 다른 메뉴도 준비되어 있으니 참고하자. 소고기와 양고기는 따로 세트로도 즐길 수 있고 후식으로 샤브샤브를 선택할 수 있으니 둘 다 즐기고 싶다면 세트로 주문하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