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서 시작해 다양한 체인점을 가지고 있는 명동교자. 2017년부터 2023년까지 7년간 미쉐린에 등극하면서 믿고 가는 맛집으로도 불린다. 이곳에서는 1인 1 칼국수를 시키면 면사리를 무한리필해 주는데 부드럽고 촉촉한 면 덕에 후루룩 한 그릇 비우는 것은 일도 아닐 것. 만두가 같이 들어가 있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것도 매력이다. 워낙 인기가 많아 웨이팅이 필수지만 회전율이 빠르고 서빙 로봇이 가동되고 있어 쾌적하게 이용이 가능하니 걱정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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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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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창동에 위치한 현대칼국수는 주변의 수많은 맛집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사랑받는 노포다. 이곳에서는 칼국수를 주문하면 면과 밥까지 무한리필 받을 수 있는데 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즐길 수 있어 더욱 좋다. 진하기보다는 깔끔한 해산물 베이스의 국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시원함을 느낄 수 있을 것. 좀 더 푸짐하게 먹고 싶다면 만두가 들어간 ‘섞어칼국수’를 주문해 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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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칼국수버섯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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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흥우빌딩 상가에 숨어있지만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해 점심시간에는 발 디딜 틈도 없다는 이곳. ‘입짧은햇님’이 즐겨 먹기로도 유명한 ‘칼국수버섯매운탕’이 유일한 메뉴다. 만원대 초반에 면은 물론 밥, 버섯, 미나리 등을 무한리필해 주니 맘껏 즐길 수 있어 더욱 인기. 여기에 고기를 추가하면 샤브샤브로 먹을 수 있으니 같이 주문해서 즐겨보자. 특제 양념장이 진한 육수와 어우러져 얼큰한 맛을 내는데 계속 손이 가는 맛이라 밥을 절로 볶게 될 테니 배를 비우고 가는 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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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해물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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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부터 넓고 쾌적한 이곳은 해물 칼국수가 맛있기로 유명하다. 조개구이 집에 온 것 같은 푸짐한 양과 신선함 덕에 더욱 기분 좋게 즐길 수 있을 것. 여기에 보리밥과 사리가 무한리필 되니 왜 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에도 인기가 많은지 알겠다. 칼국수를 먹기 전에 열무와 양념장을 넣고 보리밥을 비벼 먹어보자. 이 맛이 생각나 들르는 손님도 있을 정도. 넓은 공간은 물론 통창으로 탁 트여있어 뷰와 분위기까지 좋으니 모임 자리에도 제격이니 시흥 뉴욕해물칼국수로 방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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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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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칼국수로 유명한 또 다른 맛집, 인천 도림동에 위치한 가리비칼국수다. 이곳에서는 가리비가 듬뿍 들어간 생면 칼국수를 맛볼 수 있는데 두껍고 쫄깃한 면 덕에 면 마니아들이 유독 환호한다고. 뿐만 아니라 신선한 가리비가 시원하게 우러나는데 바닥에는 바지락을 수북이 깔아줘 바다 풍미가 진한 칼국수를 맛볼 수 있을 것. 역시 칼국수를 인원수대로 주문하면 면사리를 무한리필해 주니 부담 없이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