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버스정류장에서 440억원짜리 그림을 주웠다고?
7년 만에 되찾은 '이집트 피신 중의 휴식'이 경매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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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에서 주운 작품이 경매에서 약 440억원에 팔릴 예정입니다. 이탈리아 르네상스 화가 '티치아노 베셀리오'의 '이집트 피신 중의 휴식'이라는 이 작품은 1995년 도난을 당했다고 하는데요. 행방이 묘연하던 작품을 미술 전문 탐정 '찰스 힐'이 런던 버스정류장에 놓인 비닐봉지 안에서 발견해 화제가 됐죠. 어떻게 7년 만에 찾은 걸까요?
Credit
- 크리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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