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참고하기 좋은 셀럽들의 후드집업 스타일

환절기에는 후드집업만큼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쉽게 멋을 내기 좋은 아이템이 없죠. 저스틴 비버부터 코르티스 성현까지, 다가오는 봄 참고해볼 수 있는 다양한 후드 집업 스타일을 보여드릴게요.

프로필 by 박예림 2026.03.31
이미지 출처 : @lilbie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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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의 럭셔리 꾸안꾸


후드티 스타일링으로 유명한 셀럽 중 저스틴 비버를 빼놓을 수 없죠. 요즘 그의 인스타그램을 살펴보면 그가 론칭한 브랜드 스카이라크(SKYLRK)의 컬러풀한 후드티 스타일링으로 가득합니다. 그는 주로 몸을 감싸는 탄탄한 소재의 XXL 오버핏 후드집업을 선택하되 짧은 기장의 실루엣을 활용해 세련된 비율을 완성하죠. 비버는 화려한 로고플레이는 지양하고 워싱된 컬러감의 레드 혹은 스카이 블루나 파스텔 톤의 단색 셋업으로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여기에 루즈한 핏의 빈티지한 디테일을 더해 편안함과 럭셔리의 경계를 허무는 그만의 독보적 꾸안꾸 스타일이 완성돼요.




마이큐의 레이어링 포인트


이미지 출처 : @iammyq

볼드한 컬러감이 부담스럽다면 마이큐처럼 아우터 안에 컬러감 있는 후디를 살짝 숨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톤 다운된 자켓이나 코트 사이로 살짝 보이는 색감이 단조로운 룩에 생동감 넘치는 포인트가 되어줄거예요.



소재의 변주와 믹스매치


이미지 출처 : @imnotningning, @huiwon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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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핏 후드집업을 입을 때는 전체적으로 오버핏을 만들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 사진 속 닝닝과 김희원 모두 루즈한 핏의 팬츠를 함께 착용해주었어요. 포인트로 선글라스나 모자를 매치해주면 시선을 분산시켜 부담스러움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



성현의 슬림 시크 룩


이미지 출처 : @cor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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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한 컬러감과 오버핏이 부담스럽다면 코르티스 성현의 착장을 살펴보세요. 슬림한 핏의 후드집업이 아주 좋은 선택이 되어줄 거예요. 성현은 사진 속 슬림한 회색 후드집업을 사복 착장에서 다양하게 활용하며 특유의 재치있는 감각을 보여줍니다. 몸에 부드럽게 감기는 슬림한 실루엣은 체형을 보완하면서도 단정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고 스트레이트 핏 팬츠나 스키니진을 매치하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시크한 무드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믹스매치의 악마 소희


이미지 출처 : @riize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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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티 한 가지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라이즈 소희처럼 텍스쳐가 다른 후드티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니트 소재나 벨벳, 테리 원단처럼 입체감이 느껴지는 소재를 고르면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감각적인 룩이 완성됩니다. 무심하게 툭 걸친 듯하지만 센스 있어 보이는 믹스매치 스타일을 원한다면 소재의 변주에 집중해 보세요.


Credit

  • EDITOR 한유주
  • PHOTO 각 캡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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