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티드 라이벌리 배우들의 사복 패션
최근 모두의 뺨을 발갛게 달군 화제작 ‘히티드 라이벌리’의 인기가 뜨거워진 만큼 출연 배우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단숨에 스타로 등극한 배우 코너 스토리와 허드슨 윌리엄스의 소개와 함께 그들의 인스타그램 속 패션을 함께 소개합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hudsonwilliamsofficial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hudsonwilliamsofficial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hudsonwilliamsofficial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hudsonwilliamsofficial
배우 허드슨 윌리엄스는 (Hudson Williams) 2001년생 캐나다 출신으로 드라마 히티드 라이벌리의 셰인 홀랜더 역을 통해 단숨에 인터넷 보이프렌드라는 수식어를 얻었습니다. 한국인 어머니와 영국·네덜란드계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배우로, 자신의 정체성을 연기에 녹여내며 아시안계 캐나다인으로서의 대표성을 보여주고 있어요. 데뷔 전에는 밴쿠버의 레스토랑에서 서버로 일하며 직접 단편 영화를 쓰고 연출하기도 했죠. 그는 하키 선수 역을 위해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한 것은 물론, 감정을 억누르는 셰인의 섬세한 내면을 완벽하게 표현해 2026년 캐나다 스크린 어워즈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hudsonwilliamsofficial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hudsonwilliamsofficial
그의 인스타그램을 확인하면 특유의 장난꾸러기스러운 모습들을 금새 발견 할 수 있어요. 극 중 셰인 역이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수줍은 소년이었던 것과 상반되는 모습이죠. 코너 스토리와 함께 찍은 비하인드 사진 속에서 이들은 주로 편안한 셔츠, 저지 상의에 반바지를 캐주얼하게 입고 있어요. 드라마 안의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꺼지지 않고 현실까지 흘러나온 덕일까요 캐주얼한 착장에도 이들의 핫함이 가려지지 않는 것 같네요.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hudsonwilliamsofficial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hudsonwilliamsofficial
허드슨 윌리엄스가 즐겨찾는 아이템은 바로 모자! 살짝 구겨진 캡을 무심하게 눌러쓰고 선글라스나 헤드셋을 걸쳐주면 편안함과 세련됨을 함께 챙긴 밴쿠버 보이룩 완성입니다.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connorstorrieofficial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connorstorriedaily
히티드 라이벌리의 또다른 스타 코너 스토리는 2000년생 미국 텍사스 출신으로 작품에서 거침없고 매력적인 러시아 선수 일리야 로자노프 역으로 커리어에 순풍을 맞이했어요. 과거 기계체조 선수로 활동했던 경험 덕분에 뛰어난 신체 제어 능력을 갖추었고 이는 빙판 위에서의 역동적인 연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네요. 그는 러시아어를 한 마디 못 하던 상태에서 배역을 맡아 매일 4시간씩 언어 수업을 받으며 완벽한 러시아 억양을 구사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는 2026년 생로랑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되어 가장 핫한 셀럽임을 증명했죠. 사진 속에서 코너가 입은 착장은 모두 생로랑으로 완벽한 핏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connorstorriedaily
파리 패션위크의 애프터 파티를 떠나며 포착된 코너 스토리는 작품 속 일리야 로자노프의 강렬함을 잠시 내려놓고 70년대의 향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엘비스 스타일로 독보적인 시크함을 드러냈습니다. 빈티지한 워싱이 돋보이는 하이웨이스트 데님에 몸에 맞는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블랙 블록 힐 부츠를 더해 시크함을 더했죠. 특히 시어링 칼라와 리브 디테일이 가미된 가죽 재킷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룩에 위트를 주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hudsonwilliamsofficial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hudsonwilliamsofficial
최근 두 배우는 작품 속의 긴장감을 내려놓고 한결 여유로운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어요. 이들의 편안하고 캐주얼한 사복 패션에서 느껴지는 또 다른 매력은 다음 시즌에서 보여줄 캐릭터의 성장과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킵니다. 작품 안팎을 넘나들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두 라이징 스타가 앞으로 그려갈 새로운 스타일의 여정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Credit
- EDITOR 한유주
- PHOTO 각 이미지 캡션
MONTHLY CELEB
#원터, #우도환, #이상이, #성시경, #박보검, #이종석, #정경호, #조나단앤더슨, #최혜선, #곽민경, #이유정, #김민지, #윤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