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와 그랜드하얏트와 하이록스가 만난 웰니스 위크
햇살 좋은 날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취미 생활은 삶의 큰 활력소가 된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기 위해 에스콰이어가 준비한 웰니스 위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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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을 찍은 후 참가자들은 수영장으로 너나 할 것 없이 수영장으로 뛰어 들며 젊음을 만끽했다.
4월 18일과 19일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어반 웰니스 챌린지’가 열렸다. 행사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하이록스 운동을 간소화한 버전으로, 참가자들이 수영장 주변을 달린 후 5개의 스테이션(무산소 운동)을 수행하는 구성이다. 참고로 하이록스 레이스는 오는 5월 15일부터 사흘간 인천 송도에서 열린다.
어반 웰니스 챌린지에 <에스콰이어>는 파트너 브랜드로 함께했다. 에스콰이어는 지난해부터 <웰니스>북을 정기적으로 발행하며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전파하고 있다. 부스는 참가자들이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간단한 이벤트 참여를 통해 선블록 제품과 에너지 음료를 받아갈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서울에서 가장 뷰가 좋기로 소문난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즐기는 웰니스 위크!
양일간 약 200명이 레이스에 참여했는데, 그중 20명은 에스콰이어 클럽 멤버였다. 체계적으로 운동해온 트레이너 출신부터 직장인 부부 참가자, 아마추어 러너 등 참여한 클럽 멤버의 구성 역시 다양했다.
함께 운동을 하다보면 금방 친해지기 마련이다.
이날 펼쳐진 프로그램을 간단히 설명하면 이렇다. 오후 1시와 3시, 현장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가볍게 부스를 둘러보거나 옷을 갈아입으며 프로그램 시작을 기다렸다. 모든 참가자는 2인 1개조로(하이록스의 더블과 같이) 참여했으며 본격적인 레이스 시작에 앞서 전문 인스트럭터와 함께 충분히 스트레칭하는 시간을 가졌다.
콧등까지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0.0004mm의 달바 ‘울트라 슬림 클리어 선패치’와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비거너리 식물성 펩타이드 부스터’를 참가자들에게 증정했다.
8개의 각 스테이션마다 1km를 뛰어야 하는 원래의 하이록스와 달리 어반 웰니스 챌린지는 하이록스를 ‘맛보기’처럼 축약해 놓은 것에 가깝다. 스테이션은 스키에르그, 플레이트 버피, 로우, 중량 런지, 파머스 캐리 5개가 준비되어 있었고 각 스테이션에 앞서 수영장을 2바퀴 (약 200m) 달리는 식으로 말이다. 1등을 차지한 팀은 18분 만에 결승점을 통과했으나 대부분은 20분 중반 대의 랩타임을 기록했다.
초여름 같은 날씨에 구슬땀을 흘린 참가자들은 에스콰이어 부스에서 시원한 레드불을 마시며 갈증을 달랬다.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요.” 에스콰이어 클럽 멤버 김동연 씨의 말이다. 하프 마라톤을 1시간 20분대에 완주하는 인물이다. “근력 운동과 러닝을 번갈아 해야 하니까 체력 소모가 훨씬 심하네요. 예상보다 페이스가 많이 떨어졌어요.” 완주 후 거친 숨을 몰아쉬며 그가 남긴 말이다. 부부가 함께 참가한 클럽 멤버 김성호 씨는 “평소에도 F45에서 운동을 꾸준히 하는 편이긴 한데, 이렇게 아내랑 같이 참여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에스콰이어가 추구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구독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따사로운 봄 날씨, 서울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경치 그리고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사람과 브랜드의 조합은 처음 보는 사람도 금세 친구처럼 만들어주는 강력한 마법이다. 다부진 몸, 가볍게 상기된 얼굴로 연신 거친 숨을 몰아쉬던 어느 참가자가 리커버리 존에 앉아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남긴 말이 인상적이다. “아 진짜 너무 좋다. 신청하길 잘했어.”
Credit
- PHOTO 김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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