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2026 워치 디자인의 기준
우주를 닮은 세라믹 워치부터 새로운 클래식의 탄생을 예고하는 타임피스까지.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SPACE AGE
IWC [Pilot’s Watch Venturer Vertical Drive]
」실제 우주비행사를 위해 설계된 44mm 세라믹 모델. 전통적인 크라운 대신 회전 베젤 시스템을 탑재해 두꺼운 우주복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정교한 조작이 가능하다. 칼리버 32722는 최대 12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RICHARD MILLE [RM 63-02 Automatic Worldtimer]
」월드타이머 기능을 회전 베젤에 직접 탑재해 직관적인 조작 방식을 구현했다. 원하는 도시 이름으로 베젤을 돌리는 즉시 현지 시간으로 조정된다. 로즈와 버건디 컬러의 투톤 디스크로 주·야간을 명확히 구분했다.
PHOTO Hubble & Nasa, P Cote galaxy NGC 4621/ Nasa, ESA, Z Schutte (XGI), A Reines (XGI), A Pagan (STScI)
BREITLING [Navitimer B02 Chronograph 41 Cosmonaute Artemis II]
」나사의 2026년 아르테미스 2호 달 탐사 미션을 기념하는 특별 한정판. 41mm 케이스에 우주 공간을 연상케 하는 24시간 디스플레이와 갤럭시 블루 운석 다이얼을 매치했다.
BREMONT [Bremont Supernova 41mm]
」우주선의 기하학 구조와 인공위성의 태양광 패널에서 영감을 받은 크로노그래프. 정교하게 각진 904L 스틸 케이스와 다면체 세라믹 베젤, 3D 격자무늬 다이얼을 조합해 미래지향적인 입체감을 완성한다.
PHOTO Nasa, ESA, G Illingworth and D Magee, K Whitaker, R Bouwens, P Oesch Hubble Legacy FT/ Digitized Sky Survey II, Davide De Martin
HAMILTON [Ventura Edge Skeleton]
」1957년 출시 당시에도 독보적이었던 미래지향적 디자인의 귀환. 2026년 에디션은 한층 더 과감한 삼각형 실루엣의 51mm 케이스와 정교한 스켈레톤 무브먼트로 더욱 강렬한 우주 미학을 드러낸다.
NEW CLASSICS
OMEGA [Constellation Observatory]
」오메가 8914 칼리버를 적용해 가장 정밀하게 만든 크로노미터. 완벽한 시간 측정이라는 본질에 집중하기 위해 39mm 화이트 골드 다이얼 위에 초침을 과감히 생략하는 대담함을 택했다. 커틀러리 H&M.
CARTIER [Santos-Dumont]
」정제된 사각형 케이스와 둥근 모서리가 이루는 미니멀리즘의 정수. 군더더기 없는 로마숫자 인덱스와 사파이어 카보숑만으로도 극상의 우아함을 선사한다.
ORIS [Star Edition]
」1966년 출시된 스타 에디션의 60주년을 맞아 탄생한 복각판. 빈티지한 35mm 케이스와 돔형 플렉시글라스를 그대로 적용해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을 고스란히 재현했다. 머그컵, 소서 모두 H&M.
ROLEX [Oyster Perpetual 41]
오이스터 100주년을 기념하는 41mm 크로노미터. 오이스터 스틸과 옐로 골드의 조합으로 컬렉션 고유의 미학을 재해석했다. 와인딩 크라운에 새긴 숫자 100과 6시 방향 다이얼의 ‘100 years’ 문구가 특별함을 더한다. 스테인리스스틸 볼 조지 젠슨.
TUDOR [Black Bay 58]
」1969년부터 이어진 튜더 다이버 워치의 상징. 스노 플레이크 핸즈를 탑재해 헤리티지를 계승했다.내부에는 엄격한 메타스(METAS) 인증을 받은 마스터 크로노미터 MT5400-U 무브먼트를 장착해 현재의 기술력까지 담아냈다.
COLOUR & MATERIAL
TISSOT [Gentleman 38mm]
」콤팩트한 38mm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와 영롱하게 빛나는 다크 그린 다이얼이 정제된 균형을 이룬다. 깔끔한 디자인에 니켈 인덱스와 슈퍼 루미노바로 가독성을 한층 더 높였다.
GRAND SEIKO [Spring Drive U.F.A. Ushio 300 Diver]
」역동적인 바다의 형상을 다이얼 위에 입체적인 질감으로 표현했다. 극한의 정밀도를 자랑하는 스프링 드라이브 U.F.A. 칼리버를 장착했으며 강력한 루미 브라이트를 갖춰 어떤 조명 아래에서도 선명하다.
HUBLOT [Big Bang Reloaded Blue Ceramic]
」채도 높은 블루 하이테크 세라믹 44mm 케이스와 입체적인 스켈레톤 다이얼이 압도적 존재감을 자랑한다. HUB 1280 유니코 무브먼트를 탑재해 7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CHRISTOPHER WARD X SECONDE/SECONDE/ [C60 Pool Diver]
」크리스토퍼 워드와 디자이너 세컨드/세컨드/의 협업 에디션이 돌아왔다. 40mm 스틸 케이스에 독서, 명상, 태닝 등 풀장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휴가를 표현한 위트 있는 인덱스 디자인이 특징.
BLANCPAIN [Fifty Fathoms Automatique]
」컬렉션 최초의 38mm 케이스. 18K 레드 골드 케이스와 스모키 블랙 머더오브펄 그러데이션 다이얼을 사용했다. 오토매틱 칼리버 1153으로 구동되어 10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한다.
HIGH COMPLICATION
VACHERON CONSTANTIN [Overseas Dual Time Cardinal Points - East]
」항해용 나침반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이 인상적인 41mm 모델. 바다의 동쪽 지평선을 상징하는 블루 다이얼과 듀얼 타임을 표시하는 오렌지 컬러 핸즈 디테일이 스포티한 매력을 자아낸다.
AUDEMARS PIGUET [Royal Oak Selfwinding Chronograph 42mm]
」로얄 오크의 상징적인 팔각형 실루엣을 한층 역동적으로 재해석한 크로노그래프. 42mm 메가 타피스리 다이얼 위에 생동감 넘치는 옐로와 튀르쿠아즈 블루 마커 및 핸즈로 포인트를 더했다.
JAEGER-LECOULTRE [Master Control Chronometre Perpetual Calendar]
」39mm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에 블루 그레이 그러데이션 다이얼로 현대적인 인상을 자아낸다. 네 개의 서브 다이얼은 연, 월, 일과 문페이즈를 정밀히 짚어내며, 738 칼리버를 갖춰 70시간 파워 리저브를 지원한다.
MONTBLANC [Star Legacy Nicolas Rieussec Chronograph]
」세계 최초로 잉크 크로노그래프를 개발한 시계 제작자에게 바치는 43mm의 헌사. 다이얼 중심부에 경마 장면을 묘사한 일러스트와 대칭을 이루는 두 개의 서브 다이얼, 아라비아숫자 인덱스가 클래식함을 더한다.
PATEK PHILIPPE [5205R-011 Annual Calendar Moon Phases]
」부드러운 40mm 로즈 골드 케이스와 매혹적인 올리브 그린 다이얼의 대비가 조화를 이룬다. 애뉴얼 캘린더 메커니즘을 탑재해 수동으로 조정하지 않아도 정확한 날짜와 문페이즈를 보여준다.
DESIGN ICONS
PIAGET [Sixtie Watch]
」1960년대 선보인 아카이브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 비대칭 트라페즈 형태의 29mm 로즈 골드 케이스에 블루 쿼츠 다이얼을 장식했다. 다크 블루 악어가죽 스트랩이 우아함을 더한다.
LOUIS VUITTON [Escale Twin Zone]
」하나의 다이얼에 두 쌍의 핸즈를 장착해 듀얼 타임을 직관적으로 표시한다. 24시간 낮과 밤 인디케이터와 정교한 지구본 다이얼이 트래블 워치로서의 정체성을 뚜렷하게 드러낸다.
RADO [DiaStar Original Automatic]
」세계 최초의 스크래치 방지 시계라는 유산을 잇는 38mm 아이콘. 흠집에 극도로 강한 세라모스 베젤을 적용했다. 모자이크 패턴의 다이얼과 11개의 블루 크리스털 스톤으로 완성했다.
CHANEL [J12 Superleggera Caliber 12.1]
」레이싱 요트에서 영감받아 한층 날렵해진 42mm 크로노그래프. 매트 블랙 세라믹 케이스에 강화 스틸 소재로 베젤을 장식했다. 4시 방향의 레드 래커가 날짜를 표시한다.
HERMÈS [H08 Squelette]
」39mm 티타늄 케이스를 기반으로 탄생한 H08 컬렉션 최초의 스켈레톤 모델. 오픈워크 다이얼에 입체적인 러버 스트랩과 슈퍼 루미노바 처리된 블루 인덱스로 경쾌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Credit
- EDITOR Johnny Davis
- PHOTOGRAPHER Paul Zak
- ART DESIGNER 김동희
MONTHLY CELEB
#엔하이픈, #정원, #니키, #박해수, #이희준, #이선민, #박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