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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지 말고 줄이세요! '경량 백팩' 4

여름철 여행용 서브 백부터 가벼운 야외 활동까지. 작게 접어 챙길 수 있는 실용적인 경량 백팩을 모았습니다.

프로필 by 박수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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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컬럼비아 - 중량 220g, 심플한 소재의 20L 백팩
  • 무신사 스탠다드 - 토트 손잡이가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15L 백팩
  • 엄브로 - 경량 에어메쉬 어깨끈으로 높은 통기성과 편안한 착용감의 백팩
  • 디키즈 - 접으면 소형 파우치처럼 보관이 가능한 경량 나일론 100% 소재 백팩

무더운 여름철, 가방만큼은 가볍게 고르는 게 좋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작게 접어 보관하고, 필요할 때 펼치면 넉넉한 수납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패커블 백팩이 제격입니다. 여행지에서 서브 백으로 사용하기에도 좋고, 자전거 라이딩이나 러닝, 가벼운 하이킹처럼 두 손을 자유롭게 움직여야 하는 순간에도 유용하죠. 특히 최근에는 단순히 가벼운 무게만을 강조하기보다 디자인과 수납력, 휴대성까지 두루 갖춘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무게는 최소 159g부터, 용량은 15~20L까지. 무신사에서 만날 수 있는 실용적인 패커블 백팩 4가지를 소개합니다. 지금 스크롤을 내려 확인해 보세요.


컬럼비아

컬럼비아의 20L 패커블 경량 백팩 / 이미지 출처: 무신사 컬럼비아의 20L 패커블 경량 백팩 / 이미지 출처: 무신사 컬럼비아의 20L 패커블 경량 백팩 / 이미지 출처: 무신사

공용 본레 포레스트 패커블 경량 백팩

가벼운 일상용 백팩부터 부담 없는 야외 활동용 가방까지 두루 활용하고 싶다면 컬럼비아의 본레 포레스트 패커블 경량 백팩을 눈여겨보세요. 20L 용량의 소형 백팩으로,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출퇴근이나 산책 같은 일상은 물론 여행과 가벼운 하이킹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특히 얇고 가벼운 70데니아 소재를 사용해 백팩 자체의 무게를 크게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실제 중량은 약 220g으로, 20L의 넉넉한 수납력을 고려하면 상당히 가벼운 편이죠. 내부와 외부 수납공간도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넉넉한 메인 수납공간을 중심으로 보조 포켓과 사이드 포켓, 외부 포켓을 각각 마련해 자주 사용하는 소지품을 구분해 넣기 편합니다. 물병이나 작은 우산처럼 바로 꺼내야 하는 물건과 지갑, 이어폰 등 작은 소지품을 따로 정리할 수 있어 여행지에서도 유용하죠. 가볍지만 수납력까지 놓치고 싶지 않은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가격은 6만9천원입니다.


무신사 스탠다드

무신사 스탠다드의 패커블 백팩 / 이미지 출처: 무신사 무신사 스탠다드의 패커블 백팩 / 이미지 출처: 무신사 무신사 스탠다드의 패커블 백팩 / 이미지 출처: 무신사

립스탑 패커블 백팩

가성비와 휴대성을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면 무신사 스탠다드의 립스탑 패커블 백팩이 좋은 선택입니다. 일상에서 사용하기 부담 없는 15L 용량에 베이직한 디자인을 더해 유행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무게는 단 159g. 이번에 소개하는 네 가지 백팩 가운데서도 특히 가벼워, 장시간 메고 다니거나 여행용 서브 백으로 챙길 때 부담을 덜어줍니다. 가벼운 무게만큼이나 돋보이는 건 뛰어난 휴대성입니다. 가방을 접었을 때 가로 14cm, 세로 18.5cm 크기로 작아져 캐리어나 여행 가방 속 자투리 공간에도 간편하게 넣을 수 있습니다. 여행 중 갑자기 짐이 늘었을 때 펼쳐 사용하기에도 좋죠. 내구성이 우수한 YKK 지퍼를 적용했으며, 상단에는 토트 손잡이를 더해 백팩뿐만 아니라 손으로 가볍게 들 수도 있습니다. 어깨끈은 최대 95cm까지 조절할 수 있어 체형과 스타일에 맞게 착용 가능합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159g의 가벼운 무게, 합리적인 가격까지 두루 갖춘 실용적인 패커블 백팩입니다. 가격은 3만5천9백원입니다.


엄브로

엄브로의 15L 경량 패커블 백팩 / 이미지 출처: 무신사 엄브로의 15L 경량 패커블 백팩 / 이미지 출처: 무신사

팩잇 경량 패커블 백팩

기능만큼 컬러와 디자인도 중요하다면 엄브로의 팩잇 경량 패커블 백팩을 추천합니다. 15L 용량으로 일상에서 필요한 소지품이나 여행 중 간단한 짐을 넣기에 부담 없는 크기입니다. 옴브레 블루와 아보카도, 블랙까지 세 가지 컬러로 출시돼 취향에 맞춰 고르는 재미도 있습니다. 무난하게 활용하고 싶다면 블랙을, 여름철 룩에 가볍게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아보카도나 옴브레 블루를 선택해도 좋겠습니다. 이름 그대로 ‘팩잇’ 기능에도 충실합니다. 별도로 파우치를 챙길 필요 없이 패커블 주머니를 활용해 가방을 컴팩트한 크기로 접어 보관할 수 있고, 백팩을 펼쳐 사용하고 있을 때는 해당 공간을 지퍼 포켓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경량 에어메쉬 소재의 어깨끈을 적용한 것도 장점입니다. 통기성이 높아 땀이 나기 쉬운 여름철이나 야외 활동 시 한층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어깨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밀착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휴대성과 디자인은 물론 더운 계절의 착용감까지 고려한 패커블 백팩을 찾고 있다면 눈여겨볼 만합니다. 가격은 8만9천9백원입니다.


디키즈

디키즈의 나일론 경량 패커블 스트링백 / 이미지 출처: 무신사 디키즈의 나일론 경량 패커블 스트링백 / 이미지 출처: 무신사 디키즈의 나일론 경량 패커블 스트링백 / 이미지 출처: 무신사

나일론 포켓 패커블 스트링 백

백팩 하나로 스타일에 가벼운 포인트까지 더하고 싶다면 디키즈의 나일론 포켓 패커블 스트링 백은 어떨까요? 경량 나일론 100% 소재를 사용해 가볍게 완성했으며, 전면의 디키즈 로고 라벨이 캐주얼한 무드를 더합니다. 블랙과 네이비, 민트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됐는데, 그중에서도 산뜻한 민트 컬러가 특히 눈에 띕니다. 여름철 티셔츠와 쇼츠처럼 간결한 스타일링에 매치하면 가방 하나만으로 포인트를 주기 좋죠. 무엇보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작은 파우치처럼 접어 보관할 수 있어 여행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출발할 때는 캐리어나 메인 백 안에 넣어두고, 여행지에 도착한 뒤 쇼핑이나 산책, 가벼운 외출이 필요할 때 펼쳐 사용하면 됩니다. 부피가 큰 백팩을 처음부터 하나 더 챙길 필요가 없어 짐을 최대한 가볍게 꾸리고 싶은 여행객에게도 제격입니다. 평소에는 캐주얼한 데일리 백팩으로, 휴가철에는 실용적인 서브 백으로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 역시 높습니다. 가벼운 옷차림이 많아지는 여름에 특히 손이 자주 갈 만한 아이템입니다. 가격은 5만9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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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to 각 이미지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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