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아디스타 XLG’와 함께한 서울 브이로그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한층 대담해진 실루엣과 감각적인 컬러웨이의 신제품 ‘아디스타 XLG(ADISTAR XLG)’를 출시했습니다. 뉴아티스트 대니(DANY)와 함께 서울 곳곳을 자유롭게 거닌 특별한 시티 필름 'ADISTAR XLG in SEOUL'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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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니의 서울 시티 필름: 아티스트 대니가 아디스타 XLG를 신고 도심 곳곳을 자유롭게 누빈 하루.
- 볼드한 스트리트 미학: 전통 러닝화의 역동성을 재해석한 입체적인 중창과 과감한 아웃라인.
- 확실한 포인트 스니커즈: 시원한 블루 오버레이와 볼드한 실루엣이 특징인 아디스타 XLG.
스포츠 헤리티지, 스트리트 패션의 아이콘으로 재탄생하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아디스타 XLG’는 과거 러닝화가 지닌 특유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기술적 유산을 현대 라이프스타일의 맥락으로 과감하게 재정의한 스니커즈입니다. 이번 신제품은 한눈에 들어오는 볼드한 실루엣과 한층 과감해진 중창 라인, 그리고 시선을 사로잡는 컬러웨이를 적용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습니다. 클래식한 스포츠웨어의 기능성에 스트리트 패션의 자유로운 미학을 얹어, 스포티한 착장은 물론 감각적인 데일리 룩에도 완벽한 포인트를 더합니다.
박재범부터 대니까지, 아티스트가 기록한 서울의 찰나
역동적인 포즈와 유연한 실루엣. 민소매 톱과 와이드 카고 팬츠에 스포티한 ‘아디스타 XLG’ 블루 컬러웨이를 매치해 압도적인 스트리트 아우라를 완성한 박재범.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의 도로 위를 걸으며 포착된 아디스타 XLG의 사이드 프로필. 횡단보도의 스트라이프 패턴과 삼선 세부 디테일이 위트 있게 교차한다.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이번 캠페인은 아티스트들과의 개성 넘치는 협업으로 더욱 특별한 결을 보여줍니다. 독보적인 아우라의 뮤지션 박재범과 함께한 화보가 역동적이고 세련된 스트리트 룩을 제시했다면, 뉴아티스트 대니(DANY)와 함께한 시티 필름 'ADISTAR XLG in SEOUL'은 스니커즈가 일상 속에 스며드는 순간을 감각적으로 조명합니다.
신발끈을 정돈하는 찰나. 로우앵글을 통해 아디스타 XLG의 입체적인 전면부 레이아웃과 감각적인 블루 오버레이 디테일을 입체적으로 조명했다. / 이미지 출처: 에스콰이어
영상 속 대니는 볼드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아디스타 XLG'를 신고 서울의 다채로운 풍경 속을 누빕니다. 익숙한 대로변부터 그만의 취향이 담긴 골목과 공간까지, 걷고 멈추고 다시 움직이며 기록한 서울의 하루는 스니커즈가 가진 자유로운 에너지를 있는 그대로 전달합니다.
과감한 오버레이와 하이테크 쿠셔닝이 완성한 디테일
볼드한 중창 라인과 안정적인 아디프렌(Adiprene) 쿠셔닝 힐 탭. 거울 면에 반사된 입체적인 구조가 스니커즈 특유의 대담한 비율을 시각적으로 강조한다.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아디스타 XLG’는 과거 레트로 러닝화의 유산을 현대적인 하이테크 스니커즈로 재구성해 정교한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통기성과 내구성을 갖춘 메쉬 베이스 위로 유선형의 인조 가죽 오버레이를 겹겹이 쌓아 올려 독보적인 입체감을 살렸으며, 측면의 아디다스 3-스트라이프 케이지는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동시에 확실한 시각적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기능성 또한 놓치지 않았습니다. 기존 라인보다 확연히 두꺼워진 오버사이즈드 미드솔에는 충격 흡수 능력이 탁월한 ‘아디프렌(Adiprene)’ 쿠셔닝을 적용해 장시간 착화에도 뛰어난 쿠션감과 높은 반발력을 선사합니다. 여기에 발뒤꿈치를 안정적으로 감싸는 힐 컵의 은은한 메탈릭 패널과 그립력을 극대화한 아웃솔 트레드까지 더해져 정면은 물론 측·후면 시선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습니다. 시각적인 압도감과 기능적 편안함을 동시에 갖춘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아디스타 XLG’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주요 아디다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Credit
- EDITOR 오정훈
- VIDEOGRAPHER 조수빈
- HAIR & MAKEUP ARTIST 최예솔
- ART DESIGNER 조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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