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면 가장 먼저 꺼내고 싶은 디올의 아이템
부드러운 질감의 백부터 날렵한 첼시 부츠까지. 매일의 옷차림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디올의 가을 아이템을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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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코튼 포플린 맨 셔츠 디올. 담수 진주에 멀티컬러 래커와 다이아몬드를 더한 디오레트 네크리스 디올 파인주얼리.
브라운 그레인 카프스킨 디올 맨 볼트 위켄더 백, 옐로 & 블랙 디 드 디올 맨 첼시 부츠 모두 디올.
화이트 페이턴트 카프스킨 디올 에르 옥스퍼드 맨 슈즈 디올.
블루 카프스킨 카나주 패턴 디올 볼트 맨 백 디올.
브라운 스웨이드 디올 메달리옹 맨 버킷 백 디올.
카키 도네갈 트위드 디올 로디 레이스업 맨 부츠 디올.
카나주 패턴 울 블렌디드 니트 라지 디올 메달리옹 맨 메신저 플랩 백 디올.
브라운 스무스 카프스킨 디올 메달리옹 맨 로퍼 디올.
화이트 폴리시드 카프스킨 디 드 디올 맨 첼시 부츠 디올.
블랙 그레인 카프스킨 디올 맨 볼트 위켄더 백, 블랙 스무스 카프스킨 디올 에르 옥스퍼드 맨 슈즈 모두 디올.
Credit
- PHOTOGRAPHER Erik Gustafsson
- ART DESIGNER 김동희
MONTHLY CEL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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