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오후, 집 안에서 발견한 시계와 주얼리
책상 위와 선반, 침실 한편처럼 익숙한 공간에 시계와 주얼리를 놓았습니다. 일상의 풍경 속에서 마주한 워치와 주얼리의 모습을 기록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로고 양옆에 두 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포인트로 더한 브레이슬릿 해리 윈스턴.
스트랩을 고정하는 러그가 없는 우아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옐로 골드 케이스와 사파이어 카보숑 크라운이 조화로운 미니 베누아 워치 까르띠에.
1979년 탄생한 피아제의 아이코닉한 모델 폴로를 재해석했다. 42mm 라운드 케이스와 쿠션형 다이얼과 고드롱 패턴이 인상적인 피아제 폴로 시그니처 데이트 피아제.
패브릭을 연상케 하는 입체적인 줄무늬 그로그랭 패턴이 돋보인다. 콰트로 그로그랭 브레이슬릿 부쉐론.
샤넬의 상징인 2.55 백의 퀼팅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둥근 참을 두른 패턴이 특징인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 샤넬.
조형적인 팔각형 형태를 케이스에 적용했다. 2.35mm의 얇은 두께가 돋보이는 옥토 피니씨모 37mm 워치 불가리.
1929년 건축과 예술적 미학을 바탕으로 탄생한 빈티지 모델에서 영감받았다. 두 개의 작은 창을 통해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네오 프레임 점핑 아워 오데마 피게.
다이아몬드의 입체적인 패싯 디자인을 링으로 표현한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컬렉션 화이트 골드 밴드 그라프.
Credit
- EDITOR Toshihiro Oku
- PHOTOGRAPHER Mitsuo Okamoto
- ART DESIGNER 김대섭
MONTHLY CELEB
#임영웅, #김무열, #신병, #윤화, #이현균, #남태우, #김민호, #이원정, #김동준, #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