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모든 방면에서 정직한 사람으로 기억됐으면 좋겠어요."
마크 요즘 어떻게 지냈나요? 'Ready Or Not' 이후 묻고 싶었던 몇 가지 질문을 담은 인터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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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Or Not> 무대로 맠프들의 심금을 울린 이후, 컴패션 촬영 현장에서 다시 만난 마크. 이날 그에게 요즘 자주 생각하는 단어를 물었습니다. 답은 ‘최고’였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것들이 뭘까, 최고의 하루가 뭘까, 최고의 열매가 뭘까, 최고의 삶이 뭘까 생각해요.
마크가 컴패션과 함께하게 된 것도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에서 시작됐습니다. 2024년부터 “살면서 뭘 해야 할까”를 고민했고, 선한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분명해지면서 컴패션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날은 음악을 통해 주고받는 응원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마크는 자신의 음악과 꿈을 자신보다 더 믿어준 사람의 응원 덕분에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최근 공개한 <Ready Or Not>을 듣고 용기를 얻었다는 팬들의 반응도 직접 확인했습니다.
특히 노래를 위로로 받아들인 팬들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다고 했습니다. “팬들이 이런 위로가 정말 필요했구나 싶었어요." 아직 음원으로 정식 발매 되지 않은 곡을 계속 듣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얼른 앨범을 들려드리고 싶다”는 마음도 커진다고 했죠. 자세한 내용은 아래 에스콰이어와 함께한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인터뷰 이후 마크는 'My Friend'를 발매 했고, 곧 11월 음원 발매 소식도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컴패션과 함께한 인터뷰에서 후원 어린이, 브라이언을 위한 노래를 만들었다고도 밝혔죠.)
이미지 출처 : 에스콰이어 유튜브
음악에서 하는 이야기를 삶으로도 살아가는 것. 음악으로도 그렇고, 모든 방면에서 정직한 사람으로 기억됐으면 좋겠어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물었을 때, 고민 끝에 돌아온 마크의 답변처럼. 마크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으로 자신의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크가 컴패션을 통해 후원하게 된 이유. 그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컴패션 홈페이지 ( mark.compassion.or.kr ) 에서 확인해보세요.
Credit
- Editor 이진수
- Videographer 더미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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