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Mark Lee)그리고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가 빚어낸 뉴욕의 가을, 에스콰이어 커버 6종 공개
윌리엄스버그에서 만난 마크와의 에스콰이어 11월 디지털 커버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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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전환점에 선 지금.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11월의 첫 얼굴은 마크(Mark Lee)입니다.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에서 전개하는 새로운 하이엔드 라인, 센소리움이 동행했죠. 데뷔 10년차 수 많은 브랜드의 뮤즈가 되었지만 이번만큼은 마크의 첫 향수 커버입니다. 직접적이지 않아도, 마크와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 센소리움의 무드가 녹아들었던, 윌리엄스버그의 짧지 않은 그 순간을 여러분에게 공유합니다.
Mark's Happies
레더 재킷, 링 모두 메종 마르지엘라.
화보 컨셉은 Mark's Happies. 곧 발매될 마크의 신곡 'Happiest'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뉴욕과 한국을 오가며 열심히 활동 중인 마크. 그가 아티스트로서, 혹은 인간 마크로서 찾아가고 있는 행복의 모습을 담는 촬영입니다. 화보 컷 사이에는 마크가 직접 고른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 센소리움 컬렉션의 6개 향수 중 주요 향수들이 등장합니다.
메종 마르지엘라 하이엔드 퍼퓸 컬렉션 센소리움(Scentsorium) CH.3, 앵귀시 앤 오(Anguish and Awe) 오 드 퍼퓸, 왼쪽 손 링과 네크리스, 데님, 화이트 니트 모두 메종 마르지엘라. 후드 집업과 티셔츠 에디터 소장품.
윌리엄스버그 르티시 카페 테라스에서, 잠시 음악을 들으며 멍 때리는 중인 마크리. (헤어지자고 짤 아닙니다) 촬영 중이었지만 잠시 헤드폰을 쓰고 정말로 무언가를 끄적이던 마크리. 무엇을 적고 있었을까요?
메종 마르지엘라 하이엔드 퍼퓸 컬렉션 센소리움(Scentsorium)은 CH.1, 블레이즈 오브 스틸니스 (Blaze of Stillness), 왼쪽 손, 오른쪽 손 링, 오버사이즈 셔츠 모두 메종 마르지엘라.
본격 본업 모드로 돌입한 마크.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 담당자 분의 박수 소리 들리시나요? 이번 촬영은 뉴욕 현지 스태프 분들과 함께해보며 마크가 가지고 있던 얼굴의 아름다운 선, 윤곽을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드러내고자 연출 했습니다.
더블 브레스티드 코트, 데님, 슈즈, 링과 네크리스 모두 메종 마르지엘라. 티셔츠는 에디터 소장품.
레더 재킷, 데님, 로퍼 모두 메종 마르지엘라.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에서 마크와 뉴욕에서 촬영한 향수 제품 없이 촬영한 디지털 커버. 현지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포토그래퍼 존슨 루이@Johnson Lui 와 마크의 케미스트리로 빚어낸 이 감성을 있는 그대로 느껴주시길.
왼쪽 손, 오른쪽 손 링, 오버사이즈 셔츠, 데님 팬츠 모두 메종 마르지엘라. 벨트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마크가 선택한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가 선택한 마크. 이 섬세한 하이엔드 퍼퓸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꼭 직접 향기를 경험해보시길 바랄게요. 점점 공기가 차가워지는 요즘. 제 행복의 이유를 몇 가지 찾아본다면, 좋아하는 가을,겨울 향수를 뿌리는 행복. 마크의 신곡 'Happiest' 발매를 기다리는 행복. 콘텐츠를 준비하며 맠프들의 반응을 기대해보는 행복. 그런 이유를 꼽아볼 수 있겠습니다. 여러분의 행복은 무엇인가요? What makes you happy?
공개된 디지털커버 6종 외에 마크와의 인터뷰, 화보가 담긴 <에스콰이어> 12월호 (지면 커버스토리는 별도의 셀럽이 존재합니다.)는 곧 공식 웹사이트(https://www.esquirekorea.co.kr/)와 서점에서 실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크를 사랑하는 에스콰이어에서 준비한 스페셜 필름과 콘텐츠, <에스콰이어>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Credit
- Editor 이진수
- Photo Johnson Lui
- Stylist 남현지
- Producer 박인영
- Hair artist Kazu Katahira
- Makeup Artist Sena Muraha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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