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바닥이 예술인 골프화 4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공들여서 볼 만한 것. | ESQUIRE,에스콰이어,ESQUIREKOREA,에스콰이어코리아,골프

NIKE REACT VAPOR 2아무래도 빨리 닳을 수밖에 없는 발꿈치와 옆면 클리츠를 언제든 교체할 수 있도록 하이브리드 아웃솔을 적용했다. 덕분에 내구성이 훨씬 높아졌고 울퉁불퉁한 지면에서도 안정적이다. 23만9000원.—ADIDAS TOUR 360 EQT BOA디자인 요소처럼 보이는 빨간 곡선 플레이트는 사실 발바닥 아치 깊숙한 곳까지 단단하게 잡아주는 핵심 기술. 클리츠는 두께를 얇게 만들어 스파이크 골프화와 스파이크리스 골프화의 좋은 점만 쏙쏙 골라 적용했다. 31만원.—FOOTJOY DNA HELIX9개의 클리츠를 섬세하게 배열해 클리츠 간 거리를 넓혔다. 각 클리츠에 달린 돌기는 이전 버전에 비해 길이가 짧다. 최대한 지면과 가까운 상태에서 지면에 닿는 면적이 넓어진 셈. 안정성이 월등히 높아졌다. 32만원.—MIZUNO GENEM G3물줄기처럼 나란히 배열한 2개의 홈은 스윙할 때 무게중심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배려한 디자인. 발의 회전운동을 3차원으로 분석해 스파이크 위치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35만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