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처폰 그 이상, 노키아 '800 터프'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이런 제품을 노키아가 아니면 누가 만들까?

노키아노키아
노키아가 여전히 휴대폰을 만들고 있는 거 아시죠? 물론 예전 같지는 않습니다만, 이런 독특한 제품을 노키아가 아니면 또 누가 만들까 싶어요. 노키아의 ‘800 터프(Nokia 800 Tough)’는 이름처럼 튼튼합니다. IP68 등급의 방수를 지원하는데, 이는 수심 1.5m에서 30분이나 버틸 수 있는 정도라고 하네요. 모래와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도 쓸 수 있고요. 내구성도 밀리터리 스펙을 만족할 정도로 뛰어나고요. 피처폰처럼 생겼지만 디스플레이는 터치도 지원합니다. 출시는 10월 초.
이런 제품을 노키아가 아니면 누가 만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