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을 데워 먹을 수 있는 '히트박스 셀프 히팅 런치박스'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집 밥 그대로 따뜻하게 데워 먹을 수 있는 도시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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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밥 그대로 따뜻하게 데워 먹을 수 있는 셀프 히팅 도시락 ‘히트박스 셀프 히팅 런치박스'가 출시했습니다. 기존 보온 도시락과는 달리 내장 배터리를 이용해 열을 만들어내며, 한 번 충전으로 3번까지 데울 수 있습니다. 또 스마트폰 앱과 연결하면 도시락을 얼마나 가열할지 조절도 가능합니다. 킥스타터에서 현재 펀딩 중에 있으며, 마감까지 20여 일 남았습니다. 최소 펀딩 금액은 배송비 포함 약 17만 원.

집 밥 그대로 따뜻하게 데워 먹을 수 있는 도시락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