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조종석을 닮은 슈퍼카, 1988 이탈디자인 아즈텍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슈퍼카 1988 이탈디자인 아즈텍이 경매에 올라왔다.

1988 이탈디자인 아즈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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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 '1988 이탈디자인 아즈텍'이 브링 어트레일러 경매에 올라왔습니다. 세상에 단 25대만 생산된 이 슈퍼카의 특별함은 바로 전투기 조종석을 닮은 실내 인테리어에 있습니다. 운전석과 조수석이 분리된 내부, 위아래와 양쪽으로 열리는 도어는 매우 독특해 보이네요. 상하이 자동차박물관에 있던 해당 차량의 입찰가는 한화 약 9천110만 원대입니다.


슈퍼카 1988 이탈디자인 아즈텍이 경매에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