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루이비통 모에헤네시)가 만드는 손 세정제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LVMH 그룹이 손 세정제를 생산한다고 밝혔다.

LV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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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이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자사의 향수 공장에 손 세정제를 생산한다고 밝혔습니다. 가능한 한 빨리 12톤 규모의 손 세정제를 생산해 프랑스 보건당국에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는 크리스챤 디올, 겔랑, 지방시 향수를 생산하는 프랑스 내 3개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입니다. 유럽 누적 확진자는 총 6만 7,000여 명에 달했으며 프랑스에서는 약 5,42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LVMH 그룹이 손 세정제를 생산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