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챔피언십'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첫 개막 취소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대회는 내년 6월 28일에 열릴 예정이다.

Wimble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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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열리는 테니스 대회 ‘윔블던 챔피언십’이 코로나 사태로 인해 취소되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75년 만에 첫 대회 취소라고 하네요. 주최 측은 2021년 6월 28일에 대회가 열릴 예정이고 티켓을 전액 환불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테니스 대회인 US오픈은 8월 31일 그대로 개막한다고 밝혔으며, 5월로 예정된 프랑스 오픈은 9월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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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내년 6월 28일에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