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떠난 지 약 2개월 만에 농구 명예의 전당에 오른 '코비 브라이언트'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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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떠난 지 약 2개월 만에 농구 명예의 전당에 오른 '코비 브라이언트'

헌액 행사는 오는 8월 29일에 진행 예정이다.

오정훈 BY 오정훈 2020.04.06
Kobe Bryant

Kobe Bry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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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헬리콥터 사고로 세상을 떠난 NBA의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가 농구 명예의 전당에 올랐습니다.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지 약 2개월 만이죠. 코비 브라이언트는 1996년 데뷔해 LA 레이커스 한 팀에서만 20시즌을 뛰고 우승 5회, 정규 시즌 MVP 1회, 파이널 MVP 2회, 올스타 MVP 4회, 올림픽 금메달 2개 등 수많은 업적을 남겼죠. 아직까지도 코비 브라이언트가 코트를 누비는 모습을 잊을 수가 없네요. 한편 농구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 위해서는 선정 위원회 총 24표 중 18표 이상을 받아야 합니다. 올해 농구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선수는 코비 브라이언트를 포함해 덩컨, 케빈 가넷 등 8명이 선정됐습니다. 헌액 행사는 오는 8월 29일에 열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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