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만든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페이스 실드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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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가 만든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페이스 실드

나이키 신발과 의류에 사용하는 소재로 만들었다.

임일웅 BY 임일웅 2020.04.09
nike_she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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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키가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제작한 페이스 실드를 공개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를 위해 헌신하는 오리건 건강 대학 관계자들과 의료 업계 관계자를 후원하기 위함입니다. 페이스 실드는 얼굴 전체를 덮는 실드와 공기 청정 기능을 지닌 마스크로 구성됩니다. 나이키 신발과 의류에 사용하는 소재로 제작했다고 하네요. 페이스 실드는 바이러스 침투 방지는 물론 마스크의 수명을 연장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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