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틀링, 태그호이어, 파네라이까지 청량한 스포츠 시계 6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차가운 맥주처럼 청량한 스포츠 시계 6.


BREITLING


45mm 오토매틱 무브먼트 544만원 브라이틀링.

45mm 오토매틱 무브먼트 544만원 브라이틀링.

어벤저 오토매틱 45 씨울프 대담한 디자인에 견고한 내구성, 충격 방지 기능을 갖춘 파일럿 워치. 3000m 방수로 하늘 위뿐만 아니라 깊은 바닷속에서도 끄떡없다.


PANERAI


47mm 오토매틱 무브먼트 2100만원대 파네라이.

47mm 오토매틱 무브먼트 2100만원대 파네라이.

섭머저블 카보테크 스틸과 티타늄보다 가볍고 충격과 부식에 막강한 카보테크 소재로 만들었다. 300m 방수와 회전 베젤, 슈퍼 루미노바 아워 마커가 특징이다.



TAG HEUER


39mmx39mm 오토매틱 무브먼트 733만원 태그호이어.

39mmx39mm 오토매틱 무브먼트 733만원 태그호이어.

모나코 걸프 오일을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색 조합이 쾌활하다. 빈티지한 태그호이어 로고 등의 디테일이 만드는 복고적인 분위기도 인상적.



RADO


42mm 오토매틱 무브먼트 234만원 라도.

42mm 오토매틱 무브먼트 234만원 라도.

캡틴 쿡 오토매틱 1962년 오리지널 모델의 업그레이드 버전. 빈티지한 스타일뿐만 아니라 200m 방수, 80시간 파워 리저브 등 훌쩍 향상된 기능을 자랑한다.



TUDOR


42mm 오토매틱 무브먼트 528만원 튜더.

42mm 오토매틱 무브먼트 528만원 튜더.

헤리티지 크로노 블루 1970년대 초반에 출시한 모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블루와 오렌지의 경쾌한 색 조합, 가뿐한 패브릭 스트랩이 특징.


ORIS


43.5mm 오토매틱 무브먼트 210만원 오리스.

43.5mm 오토매틱 무브먼트 210만원 오리스.

아퀴스 데이트 릴리프 그레이 다이얼은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의 색을, 베젤의 양각된 숫자는 물결을 표현했다. 새빨간 러버 스트랩과의 탁월한 조화.
차가운 맥주처럼 청량한 스포츠 시계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