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마력으로 다시 태어난 아우디 RSQ8 자동차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독일 튜닝 업체 만하트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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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 900마력의 괴물 아우디가 여기 있습니다. 독일 튜닝 전문 업체 ‘만하트’의 작품입니다. 아우디 RS Q8 모델을 개조한 버전이죠. 4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을 장착해 출력 900마력, 최대 토크 1080Nm을 발휘합니다. 차체에는 경량 알루미늄과 카본 파이버 소재를 사용했네요. 차고 또한 30mm를 낮춰 가속에 용이합니다. ‘만하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주문이 가능하며, 가격은 한화 약 3억7000만원입니다. 단 10대 한정 판매 예정.
독일 튜닝 업체 만하트가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