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비트라가 재발매한 장 프루베 디자인의 나무 의자 'Chais Tout Bois'

1941년 처음 만들었다.

BY임일웅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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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라가 장 프루베가 1941년에 디자인한 나무 의자를 재발매했습니다. 프랑스 건축가 장 프루베가 만든 의자의 이름은 ‘Chais Tout Bois’. 금속 소재 의자만 제작하던 장 프루베가 만든 최초의 목재 의자입니다. 제2차 세계 대전에 사용한 금속 무기에 대한 두려움을 느낀 후 만들었다고 하네요. 전쟁 시기 가난한 시민들이 살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들어 더욱 화제가 되었죠. 비트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한화 약 130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