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비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우아한 시계 6

브레게, 태그호이어, 블랑팡, 론진, 브라이틀링, 오메가의 대표적인 시계를 모았다.

BYESQUIRE2020.07.31
 
 

Rain Drops 

 
 

BREGUET

마린 5517 

40mm 화이트 골드 케이스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시계 3500만원대 브레게.

40mm 화이트 골드 케이스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시계 3500만원대 브레게.

우아한 다이버 워치의 모범. 간결한 베젤과 파도 무늬를 새긴 다이얼, 고풍스러운 로마 숫자 인덱스, 독특한 형태의 시곗바늘로 브랜드의 미학을 보여준다.
 
 

TAG HEUER

아쿠아레이서 칼리버 7 300M GMT

43mm 스틸 케이스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시계 386만원 태그호이어.

43mm 스틸 케이스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시계 386만원 태그호이어.

블루와 블랙을 조합한 알루미늄 회전 베젤이 스포티한 무드를 강조한다. 300m 방수와 GMT 기능을 갖춰 활용도 또한 매우 높다.
 
 

BLANCPAIN

피프티 패덤즈 데이트 앤드 세컨즈

45mm 스틸 케이스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시계 1700만원대 블랑팡.

45mm 스틸 케이스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시계 1700만원대 블랑팡.

블랑팡 다이버 워치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시계. 가독성 높은 다이얼과 고무를 입힌 방수 캔버스 스트랩으로 실용성을 배가했다.
 
 

LONGINES

하이드로 콘퀘스트

41mm 스틸 케이스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시계 320만원 론진.

41mm 스틸 케이스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시계 320만원 론진.

올리브색 세라믹 다이얼과 칼리버 L888.5로 새롭게 태어났다. 300m 방수 기능, 이지 체인지 브레이슬릿까지 더했다. 듬직한 방수 시계란 바로 이런 것.
 
 

BREITLING

슈퍼오션 헤리티지 II B01 크로노그래프 44

44mm 스틸 케이스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시계 580만원대 브라이틀링.

44mm 스틸 케이스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시계 580만원대 브라이틀링.

톱니바퀴를 연상시키는 회전 베젤과 손목 위에 부드럽게 감기는 메시 브레이슬릿, 200m 방수 기능이 특징. 70시간 파워 리저브를 보장하는 B20을 탑재했다.
 
 

OMEGA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42mm 스틸 케이스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시계 600만원대 오메가.

42mm 스틸 케이스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시계 600만원대 오메가.

10시 방향의 헬륨 가스 배출 밸브로 다이버 워치의 정체성을 드러냈다. 스켈레톤 처리한 시곗바늘과 6시 방향의 날짜 창 역시 눈여겨볼 만한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