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건망증을 부르는 나쁜 생활 습관 4

기억력 감퇴? 건망증? 치매? 요즘 들어 자주 깜빡깜빡한다면 주목!

BY오정훈2020.12.11

수면 부족

건망증을 부르는 나쁜 습관

건망증을 부르는 나쁜 습관

수면 부족은 건망증의 대표 원인으로 손꼽힌다. 수면을 통해 깨어있는 동안 사용된 뇌의 에너지를 충분히 휴식 시켜줘야 한다. 하루 4시간 이하의 수면은 8시간 수면에 비해 더 많은 뇌 손상을 일으켜 기억력 감퇴에 영향을 끼친다.
 

의자에 오래 앉아 있기

건망증을 부르는 나쁜 습관

건망증을 부르는 나쁜 습관

2017년 보건복지부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사람은 하루 평균 8.2시간을 앉아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미국 UCLA 연구팀은 앉아있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치매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것을 발표했는데, 오래 앉아 있는 것이 그만큼 기억력 감퇴 즉, 건망증과 치매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기억력을 잃고 싶지 않다면 가끔씩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하길 바란다.
 

많은 일을 동시에 처리

건망증을 부르는 나쁜 습관

건망증을 부르는 나쁜 습관

업무 과다로 많은 일을 동시에 처리하고 있지는 않은가? 또한 집에서 휴식할 때 TV를 켜놓고 동시에 스마트폰을 하면서 음식을 먹진 않는가? 많은 일을 동시에 처리하면 뇌는 과부하에 걸려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그만큼 뇌에 손상을 일으키며 건망증과 치매를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약물 부작용

건망증을 부르는 나쁜 습관

건망증을 부르는 나쁜 습관

건망증이 잦아졌다면 혹시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자. 특정 약물 복용 후 빈도가 늘었다면 현재 복용 중인 약물을 점검해 보는 것을 권한다. 항히스타민제, 위장약, 근육경련 치료제, 우울증 등의 약물은 기억력 감퇴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약물 복용 후 건망증이 잦아졌다면 빠른 시일 내에 의사와 상담을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