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윤여정 스크린데뷔작 <화녀> 재개봉에 이어 ‘특별전’까지

배우 윤여정의 연기 인생을 볼 수 있는 기회!

BY이하민2021.04.28
윤여정 스크린데뷔작〈화녀〉 재개봉

윤여정 스크린데뷔작〈화녀〉 재개봉

제93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윤여정의 스크린 데뷔작〈화녀〉가 재개봉합니다. 스크린에 1971년 처음 공개된 이후, 50년만인데요. 당시 20대 신인 배우였던 윤여정의 파격적인 연기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한국영상자료원에서는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윤여정 특별전-도전의 여정을 걷다〉도 함께 공개한다고 하네요. 이번 기회에 그녀의 연기 인생을 하나하나 감상해보는 건 어떨까요.〈화녀〉는 5월 1일부터, '특별전'은 5월 7일부터 상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