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스마트한 폭스바겐 비즈니스 세단 신형 파사트 GT

폭스바겐의 젠틀한 변화를 지금 만나보자.

BYESQUIRE2021.05.24
 
스마트하고 젠틀한 폭스바겐 비즈니스 세단, 신형 파사트 GT가 배우 조진웅과 함께했다. 파사트와 닮아있는 그의 단단하고 위트 있는 모습은 그 누구보다 파사트와 잘 어울리는 듯하다. 더 세련된 모습으로 돌아온 파사트 GT를 살펴보자.

 
정제된 세련됨, 신형 파사트 GT
폭스바겐 신형 파사트 GT의 첫인상은 부드럽고 날렵하다는 것이다. 부드럽지만 그 속의 단단함으로 중후한 세련됨 역시 느껴진다. 신형 파사트 GT는 전면의 강인한 크롬 그릴과 강렬한 헤드라이트로 그 존재감을 드러낸다. 더 넓어진 실내공간과 적재 공간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스마트한 변화 IQ. 드라이브
폭스바겐의 비즈니스 세단 신형 파사트 GT는 더욱 똑똑해진 기능들로 운전자가 편하게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폭스바겐 모델 최초로 적용된 통합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IQ.드라이브가 바로 그 주인공. IQ.드라이브의 핵심 기술인 트래블 어시스트 기능은 출발부터 시속 210km에 이르는 주행 속도 구간에서 차량의 전방 카메라, 레이더 센서 및 초음파 센서를 모두 활용해 어댑티브 쿠르즈 컨트롤, 레인 어시스트, 사이드 어시스트 등의 주행 보조시스템을 통합 운행한다.
 
 
운전의 안정성을 높여주는 IQ.라이트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준 IQ.라이트도 주목할 만하다.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야간에 더 넓고 밝게 도로를 비추어 주어 다른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편안히 운전할 수 있도록 해준다. 코너를 비춰주는 ‘다이내믹 코너링 라이트’ 기능 역시 굽은 도로에서 시야 확보에 큰 도움을 준다. 운전자 본인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자연스레 주변 운전자들을 배려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편리해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IB3
신형 파사트 GT에는 폭스바겐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IB3가 탑재되어 있다. 스마트폰과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무선으로 연결하는 무선 앱 커넥트 기능, ‘안녕 폭스바겐’이라는 명령어로 내비게이션, 전화, 라디오 등 차량의 주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음성 인식 차량 컨트롤 기능은 물론 제스처 인식 또한 가능해져 물리적 버튼 조작 없이 손쉽게 차량 컨트롤이 가능하다. 또한 25인치의 2세대 폭스바겐 액티브 인포 디스플레이 ‘디지털 콕핏’은 운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고해상으로 제공하여 운전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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