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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의 연습용 퍼터 4억5천만원 경매

스카티 카메론에 제공받은 타이거 우즈의 연습용 퍼터가 골프 업계 최고가 낙찰가를 찍었다.

BY장성실2021.08.31
타이거 우즈의 이름이 새겨진 연습용 퍼터

타이거 우즈의 이름이 새겨진 연습용 퍼터

타이거 우즈가 연습용으로 사용하던 퍼터가 미국 경매에서 한화 약 4억 5천만원에 팔렸습니다. 해당 퍼터는 타이거 우즈가 브랜드 스카티 카메론에 해마다 1~2개씩 제공받던 퍼터이며, 경매에 팔린 제품은 2002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죠. 경매업계에 따르면 '골프 업계 최고가 낙찰 사례'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