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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패션 어워즈, ‘2021 LVMH 프라이즈’의 우승자 공개

4억 1천만원의 상금과 LVMH의 멘토링을 받게될 그 주인공.

BYESQUIRE2021.09.09
 Saskia Lawaks/Lvmh Saskia Lawaks/Lvmh
세계 최대 패션 어워즈 ‘2021 LVMH 프라이즈’의 우승자가 공개됐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런던 기반의 실험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여성복 디자이너 넨시도자카로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를 졸업 후 2017년부터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운영해오고 있죠. 심사위원으로는 버질 아블로, 킴 존스, 조나단 앤더슨 등이 참여했으며, 넨시도자카는 한화 약 4억 1천만원의 상금과 1년간 LVMH의 멘토링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