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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가 새롭게 도입한 실시간 오프사이드 추적 시스템

판정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여줄 전망이다.

BY이하민2021.12.02
피파

피파

국제축구연맹(FIFA)가 '2021 아랍컵'에서 실시간 오프사이드 추적 시스템 도입했습니다. 미묘한 차이로 판정이 뒤집히는 상황을 줄이고자 선수의 '손'과 '발'에 센서를 부착해 오프사이드 위반 여부를 실시간으로 판독하는 시스템이죠. 부착된 센서는 선수가 공을 차는 순간 오프사이드라인 계산 및 위반 여부를 감지합니다. 초 당 50회, 최대 29개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존 VAR 판독보다 더 빠르고 정확한 판정을 도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