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으로 보는 눈 관상 7가지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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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으로 보는 눈 관상 7가지

관상은 관상일 뿐 맹신하지 말자.

장성실 BY 장성실 2022.02.08
 
관상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한다.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단순 점술학이지만 ‘눈을 보면 그 사람의 영혼이 보인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얼굴에서 가장 중요한 부위는 바로 눈이다. 길상과 흉상으로 나눌 수 있는 눈 관상의 7가지 종류와 해당 연예인을 예시로 소개한다.  
 

길상

봉황눈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사진) 유승호 스토리제이컴퍼니 @storyjcompany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사진) 유승호 스토리제이컴퍼니 @storyjcompany
봉황눈 유승호
관상학에서 최고로 꼽히는 봉황안. 눈의 형태가 가늘고 끝으로 갈수록 길게 이어지며, 동공은 매우 검고 흰 자위가 투명하다는 특징이 있다. “불가능이란 없다”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눈으로 성품이 인자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가 있다고 한다. 세종대왕, 소지섭이 해당되며 최근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열연 중인 유승호 역시 봉황안을 가졌다.
 

 
용눈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사진) 김연아 @yunakim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사진) 김연아 @yunakim
용눈 김연아  
봉황안 다음으로 최고의 관상 눈으로 꼽히는 용안. 마찬가지로 눈과 눈썹이 길게 이어진 형태를 가졌으며 마치 흐르는 강물처럼 유려한 분위기를 갖춘 눈이다. 용안의 대표 공인으로는 피겨스케이팅의 ‘퀸 연아’ 김연아 선수가 해당된다. 김연아는 눈이 용안인 것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얼굴 관상 역시 용안의 특징을 두루 갖추고 있다.
 

 
거북이눈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사진) 원빈 이든나인 @eden9official
거북이눈 원빈  
거북이처럼 둥그런 눈 형태에 여러 겹의 쌍꺼풀이 있는 눈이다. 길상에 해당되는데 이유는 느긋한 인품에 정이 많은 성격 덕에 인복이 있고, 장수의 상징인 거북이처럼 병치레 없이 오래 살 수 있는 눈이기 때문이라고. 거북이안에 해당되는 대표 연예인으로는 원빈을 꼽는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거북이안의 관상이 딱 들어맞는 셀럽이라고 할 수 있다.  
 

 
사자눈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사진) 고수 @realgosoo
사자눈 고수  
사자의 눈은 크기 자체가 크고 위엄이 느껴지는 특징이 있다. 쌍꺼풀진 큰 눈인데도 ‘곱고 예쁘다’라는 인상이 단번에 떠오르지 않는 것은 눈의 형태가 가진 미세한 차이 때문이다. 똑바로 보았을 때 눈의 아래 선이 치켜 올라간 선을 가졌으며, 눈꼬리가 아이라인을 그리듯 쏙 빠진 형태이다. 사자안을 가진 사람은 호탕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절제를 할 줄 안다고 한다. 또한 사자안의 대표 셀럽으로는 고수가 있다.  
 

 

흉상

물고기눈

물고기눈

물고기눈
눈 관상 중 가장 안 좋은 흉상인 물고기눈은 동공이 떠있는 듯한 형태를 갖고 있다. 동공 아래 흰 자위가 많이 보이는 삼백안으로 몽롱한 듯한 인상을 주며 눈빛이 흐려 힘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물고기안을 가졌다고 인생을 비관할 필요는 없다. 관상을 전문으로 보는 점술가는 이러한 눈을 가진 사람에게 더욱 조심하며 의미 있는 인생을 살도록 권장하고 있다. 물고기눈에 해당하는 연예인은 정준영, 승리가 대표적이다.
 
 
돼지눈

돼지눈

돼지눈
돼지눈 역시 흉상 중 하나로, 성욕이 강하고 바람둥이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받는 눈이다. 돼지눈이 물고기눈과 다른 점은 눈 주변 주름이 두껍게 있고, 동공이 작은 편이라는 점이다. 또한 길상에 속하는 참새눈과 언뜻 보면 비슷한 형태를 가졌는데 참새눈의 경우 또렷하고 빛이 나는 반면 돼지눈은 빛이 없고 흐리멍텅한 점이 다르다. 돼지눈을 가졌다면 쾌락에 집중하는 것보다 주변인들을 더 돌아보고 배려하는 것에 유의해서 살기를 권장한다.
 
 
뱀눈

뱀눈

뱀눈
뱀눈은 흰 자위가 넓으며 동공은 작은 뱀의 날카로운 인상을 빼닮은 눈이다. 이러한 경우 욕심이 많고 예민한 성격을 가진 이들이 많다고 한다. 또한 자신이 얻고 싶은 것이 있다면 남들에게 피해가 가더라도 꼭 이루는 경향이 있는 편이다. 뱀눈은 기다란 형태만 봤을 때 길상 중 최고인 봉황안이나 용안과 비슷해 보이지만 흰 자위에 핏줄이 많이 보이는 형태로 사나운 인상이 두드러지는 점이 특이한 점이다.  
 
 
이처럼 흉상에 해당하는 눈을 가졌다고 좌절할 필요가 없다. 관상은 눈보다 전체적인 조화로움이 더욱 중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눈 모양이나 눈빛, 눈동자는 살아가며 변화할 수 있으니 관상은 관상일 뿐 맹신할 필요는 없다.  
 
 
사진 출처 @storyjcompany @yunakim @eden9official @realgosoo @sun4finger_jungjoonyoung_ @seungrise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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