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미술관에서 재킷 작품을 훔쳐간 할머니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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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미술관에서 재킷 작품을 훔쳐간 할머니

72세 할머니가 카탈루냐의 작가 오리온 빌라노바의 작품 'Old masters'를 가져가 개조했다.

장성실 BY 장성실 2022.05.03
사진 ⓒOriol Vilanova, OLD MASTERS, 2017, ELBABENITEZ.COM

사진 ⓒOriol Vilanova, OLD MASTERS, 2017, ELBABENITEZ.COM

인스타그램 @Oriolvilanova

인스타그램 @Oriolvilanova

72세 할머니가 오리올 빌라노바의 작품을 가져가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피카소 미술관에 전시된 해당 작품은 다름 아닌 파란색 재킷이었는데요, '올드 마스터즈' 시리즈의 일부로 다양한 색상의 엽서로 재킷 주머니를 채운 것이 특징이죠. 할머니는 전시 작품인지 모르고 가져갔고, 안타깝게도 재킷의 소매까지 줄여놓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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