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사상 최초로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우상혁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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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 사상 최초로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우상혁

우상혁 선수가 2022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위를 차지했다.

김장군 BY 김장군 2022.07.19
EUGENE, OREGON - JULY 18: Sanghyeok Woo of Team South Korea reacts after competing in the Men's High Jump Final on day four of the World Athletics Championships Oregon22 at Hayward Field on July 18, 2022 in Eugene, Oregon. (Photo by Andy Lyons/Getty Images for World Athletics)

EUGENE, OREGON - JULY 18: Sanghyeok Woo of Team South Korea reacts after competing in the Men's High Jump Final on day four of the World Athletics Championships Oregon22 at Hayward Field on July 18, 2022 in Eugene, Oregon. (Photo by Andy Lyons/Getty Images for World Athletics)

높이뛰기 우상혁 선수가 한국 육상 사상 최초로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우상혁 선수는 미국 오리건주 유진 헤이워드 필드에서 열린 2022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5를 넘으며 2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 선수가 세계 육상 선수권에서 메달을 딴 것은 2011년 남자 경보 20km에서 김현섭 선수가 동메달을 기록한 이후 두 번째며, 은메달은 이번이 최초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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