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도 대기가 엄청 많다고? 2022 신상 웨이팅 고기 맛집 3!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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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도 대기가 엄청 많다고? 2022 신상 웨이팅 고기 맛집 3!

2022년에 생겼는데 벌써 줄을 선다. 인기 있는 고깃집엔 이유가 있는 법.

최아름 BY 최아름 2022.08.17

신당동 직화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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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 지 얼마 안 된 식당임에도 불구, 저녁 시간만 되면 줄을 서는 고깃집이 있다. 바로 신당동의 직화장인. 화로부터 직접 제작한 즉석 훈연 화로를 사용하는 이곳은 꽃화목살과 돈마구로살이 시그너처 메뉴다. 특히 돈마구로살은 직화구이가 자랑하는 특수부위로, 고소함과 담백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친절한 직원이 모두 구워주는 고기를 다양한 소스 (빵가루, 젓갈, 와사비 등)에 찍어 먹으면 입안에서 터지는 육즙을 경험할 수 있다. 게다가 직화장인은 곁들임 메뉴가 모두 맛있는 것으로 유명해 후식으로 무얼 먹어야 할지도 고민이 될 터. 여럿이서 갔다면 된장찌개와 갈치속젓 볶음밥을 함께 시켜 먹어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예약도 가능하다고 하니, 웨이팅 없이 직화장인의 자리 사수를 성공해 보길 바란다.
 

제줏간 이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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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제주도로 휴가를 가고 싶지만, 막상 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런 날은 이수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이미 고기 맛집으로 유명한 ‘제줏간’이 이수에도 2022년 새로 오픈했다. 제주도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인테리어와 맛 덕에, 오픈과 동시에 줄을 서게 된 제줏간 이수점. 밖에서부터 돌하르방이 반겨줘 들어가면서부터 마치 제주에 온 느낌을 자아낸다. 야자나무를 연탄불로 사용한다고 해 고기에서 불맛까지 느낄 수 있는 건 물론이고, 그 불에 올려진 제주도 흑돼지의 맛 또한 일품. 웻에이징 72시간, 드라이 에이징 48시간으로 최고의 숙성방식을 사용한 만큼 고기에 대해 진심이라고. 쫄깃살, 쫀득살 등 이름도 귀여운 고기를 맛보다 보면 자꾸 추가 주문을 하게 될 거다.
 

담산 잠실새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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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 먹고 극찬한 바로 그 맛집! 신촌의 등갈비 전문점 ‘담산'이 잠실새내에도 최근 문을 열었다. 담산은 한 입 먹자마자 입에서 사르르 녹아버리는 등갈비 덕에 그동안 먹었던 등갈비 중 단연 1위를 내어주고 싶다는 후기가 자자한 곳이다. 때로는 매콤하고 때로는 달콤한 맛으로 질릴 틈이 없다는 것도 장점. 또한 함께 나오는 메밀전은 무료, 사이드 메뉴로 시킬 수 있는 곤드레밥은 단돈 5천 원이라 부담 없이 시키기도 제격이다. 웨이팅이 길어 힘들진 몰라도 등갈비를 맛보는 순간 기다렸던 시간은 다 까먹게 된다고. 등갈비가 언제 익었는지 고민할 필요도 없이, 친절한 직원분들이 먹기 좋은 타이밍까지 알려준다고 하니 젓가락을 들고 대기만 하면 먹을 준비는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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