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가 숨겨뒀던 미남 공격수 황희찬의 B컷 공개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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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가 숨겨뒀던 미남 공격수 황희찬의 B컷 공개

당신은 황희찬에게 반할 것이다.

박세회 BY 박세회 2022.12.05
지난 〈에스콰이어〉 7월호 지면을 장식한 바 있는 황희찬 선수의 B컷을 공개합니다.
황희찬 선수 화보 B컷.

황희찬 선수 화보 B컷.

당시 그는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골을 넣기 위한 마지막 순간의 체력을 기르려 한다"라며 "그 체력은 그냥 체력이 아니라, 정말 마지막 순간에 더 쥐어짤 힘을 말한다. 30m를 스프린트 해서 달리고 나서 박스 안에 들어갔을 때 계속 에너지를 뿜어낼 수 있는 체력은 좀 다르다. 그걸 키워야 프리미어리그에서 골을 넣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황희찬 선수 화보 B컷.

황희찬 선수 화보 B컷.

그의 말대로 그는 지난 12월 3일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 3차전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경기에서 공격진영을 향해 홀로 돌파하는 손흥민 선수의 볼을 받기 위해 30m가 넘는 거리를 달린 후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정확하게 골대 안에 볼을 차 넣었습니다. 축구에서는 전력 질주 후 다리에 힘이 풀려 헛발질을 하거나, 판단력이 흐려져 잘못된 돌파나 패스를 하는 일이 자주 일어납니다. 이날 황희찬 선수가 말한 '골을 넣기 위한 마지막 체력'이 있는 선수만이 포르투갈 전에서 황희찬 선수가 보여준 골을 넣을 수 있습니다. 
황희찬 선수 화보 B컷.

황희찬 선수 화보 B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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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황희찬에게 남은 것은 마지막 세 걸음의 체력이다
- 황희찬은 패스의 즐거움을 다시 알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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