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김무열의 TMI 7가지
최근 넷플릭스 <참교육>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배우 김무열. '코리아 존 시나'라는 별명부터 윤승아와의 러브스토리까지. 그에 대해 알아야 할 일곱 가지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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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 존 시나'라는 별명
- 슬램덩크를 보고 흘린 눈물
- 실수로 시작된 공개 연애
- 김무열이 말하는 결혼의 좋은 점
- 비(정지훈)와의 오랜 우정
김무열은 꾸준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배우입니다. 1999년도에 데뷔한 그는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뮤지컬, 연극 무대까지 오가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죠. 작품 밖 인간 김무열은 어떤 사람일까요? 그의 사적인 이야기를 들여다봤습니다.
첫 번째,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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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은 안양예술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를 졸업한 뒤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영화 <작전>, <최종병기 활>, <악인전>, <범죄도시4> 드라마 <소년심판>, <스위트 홈>, 그리고 최근의 <참교육>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입니다.
두 번째, 코리아 존 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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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프로레슬러 출신 할리우드 액션 스타 존 시나(John Cena)가 자신의 SNS에 김무열의 사진을 별다른 문구 없이 올리며 화제가 됐죠. 이에 김무열은 댓글 "Now you can see me"라는 댓글을 남기며 유쾌하게 반응했죠. 두 사람의 닮은 꼴이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으며, 현재 해외 팬들은 김무열을 '코리아 존 시나'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세 번째, 슬램덩크에 쏟은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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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은 <슬램덩크>의 열렬한 팬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만화 슬램덩크를 좋아했고, 영화로 개봉했을 때부터는 시작부터 끝까지 눈물을 흘릴 정도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에게 슬램덩크는 단순한 만화를 넘어 삶에 영향을 준 작품이라고 하네요.
네 번째, 마동석이 알려준 복싱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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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악인전> 촬영 당시 함께 호흡한 마동석을 보며 복싱에 매력을 느끼게 됐다고 합니다. 특히 마동석이 그리는 주먹의 궤적이 인상적이어서 복싱을 시작하게 됐다고 하는데요. 이후 <범죄도시4>로 2024년 베를린국제영화제 참석차 독일을 방문했을 때 호텔 헬스장에서 우연히 마동석을 만나 한 시간 가량 직접 복싱 레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무열은 복싱 외에도 운동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유튜브 <짐종국>에 출연했을 당시 김종국 역시 그의 자기 관리, 뛰어난 운동 능력에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다섯 번째, 실수로 시작된 공개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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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과 윤승아의 열애는 의도치 않게 알려졌습니다. 영화 <은교> 촬영 당시 소설가 역할을 준비하며 늘 시집을 들고 다닐 만큼 감수성이 풍부했던 김무열. 당시 새벽 술에 취해 윤승아에게 X(구 트위터)로 남긴 감성적인 메시지가 실수로 공개 트윗으로 보내진 것이 화제가 됐습니다. 이후 자연스럽게 두 사람 관계가 알려졌고, 공개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여섯 번째, 김무열이 말하는 결혼의 좋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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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은 결혼의 장점으로 '삶의 객관성'과 '든든함'을 꼽았습니다.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자신이 '나'라는 사람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존재가 생긴다는 것,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결혼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죠.
일곱 번째, 비(정지훈)와 20년 넘게 이어진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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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지훈)와 김무열의 인연은 안양예술고등학교 시절로 올라갑니다. 춤을 좋아했던 두 사람은 수학여행 장기자랑을 위해 팀을 꾸렸고, 결국 1등까지 차지했습니다. 이후 각자의 자리에서 배우와 가수로 활동하며 우정을 이어왔고, 최근에는 함께 여행 예능을 촬영할 정도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무대를 오가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온 김무열. 앞으로 그의 필모그래피에 어떤 작품이 더해질지 기대됩니다.
Credit
- Editor 김나혜
- Photo
- 김무열(@m00ut)
- 윤승아(@doflwl)
- 존 시나(@johncena)
- WWE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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