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남자 팔찌 추천 포페 에카 컬렉션
장인정신부터 엔지니어링까지 유려하게 흐르는 포페 에카 컬렉션의 미학.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포페의 새로운 에카 브레이슬릿 캠페인.
블랙 로듐 피니싱을 더한 에카 로듐 피니싱 브레이슬릿.
(위부터) 블랙 로듐 피니싱,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 브레이슬릿.
손목 위에서 가장 자유로운 움직임을 선사하는 이탈리아 럭셔리 주얼리 포페. 1929년 비첸차에서 시작된 포페의 역사에는 언제나 에카(Eka)가 있었다. 산스크리트어로 ‘하나’를 뜻하는 에카는 별도의 잠금장치 없이 손목을 자연스럽게 감싸는 플렉스잇(Flex’it) 기술을 최초로 선보인 컬렉션이다. 메시 구조 내부에 미세한 스프링을 삽입해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유연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 전통 금세공 기법과 현대 엔지니어링의 결합으로 탄생한 에카는 곧 ‘일상 속 럭셔리’라는 포페의 철학을 상징하는 아이콘이 됐다. 새롭게 선보인 에카 로듐 피니싱 플렉스잇 브레이슬릿은 브랜드가 구축해 온 견고한 시그너처에 가장 현대적인 분위기를 입힌다. 그동안 18K 화이트, 로즈, 옐로 골드로 이어온 에카 컬렉션에 새로운 블랙 로듐 피니싱을 더해 한층 모던한 인상을 전한다. 여기에 중앙 론델에 블랙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절제된 아름다움을 완성했다. 화려한 장식보다 소재와 질감의 대비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미학. 포페가 한 세기에 걸쳐 다듬어온 우아함의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
Credit
- PHOTO 포페
- ART DESIGNER 김동희
MONTHLY CELEB
#허남준, #나우아임영, #프로미스나인, #나경, #채영, #지헌, #존박, #우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