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마마 어워즈' 라인업 총정리
빅뱅부터 리센느와 올데이 프로젝트까지. 화려하게 공개된 2026 마마 어워즈 라인업과 기대를 모으는 관전 포인트까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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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데이 프로젝트: 두 번째 EP ‘CRASH’ 기습 발매, 대담하고 거침없는 레더 룩 힙합 사운드.
- 리센느: 11월 3일 미니 4집 ‘PULSE’ 발매, 맥박을 형상화한 몽환적인 컨셉.
- 하츠투하츠: 일본 데뷔 싱글 ‘ICONIC HEART’에 이은 신곡 ‘Next Chapter’ 연달아 발표.
- 빅뱅: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MAMA 완전체 출격 및 특별 프로젝트 공개.
- 아이브: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 발매, 서울 야경 배경의 감각적인 ‘걸 히어로’ 변신.
세계 최대 규모의 K-팝 시상식 '2026 마마 어워즈'가 오는 11월 20일(금)부터 21일(토)까지 이틀간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 시상식은 시공간을 초월해 음악의 별들을 유영하는 여정을 그려낸 '뮤직 인터스텔라'를 메인 콘셉트로 삼아 한층 더 확장된 무대를 예고했습니다. 데뷔 20주년을 맞아 완전체 출격을 알린 빅뱅을 필두로, 아이브, 엔하이픈, 르세라핌 등 글로벌 대세 아티스트들과 신예들이 총출동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죠. 그 화려한 라인업과 기대해볼 포인트들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11월 20일
강렬한 컨셉의 두 번째 EP ‘CRASH’로 컴백한 올데이 프로젝트.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theblacklabel
올데이 프로젝트
」올데이 프로젝트가 최근 두 번째 EP ‘CRASH’로 컴백했습니다. 서로 다른 감각이 부딪혀 발산되는 에너지를 뜻하는 ‘CRASH’는 대담하고 거침없는 힙합 사운드로 팀 고유의 정체성을 한층 더 명확히 드러냈는데요. 강렬한 블랙 레더 착장과 압도적인 비주얼 컨셉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들이 선보일 파격적이고 완벽한 신곡 퍼포먼스에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몽환적인 시네마 포스터로 신곡 ‘Talk to me’ 발매를 앞둔 알파드라이브원.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ald1.official
알파드라이브원
」알파드라이브원이 10월 22일 신곡 ‘Talk to me’를 발매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갑니다. 지난 8월 미니 2집 ‘BORN DIRE’로 청춘 성장통 서사를 그려내며 화제가 되었는데요. 10월 후속곡 신곡 발표에 이어 오는 11월 MAMA AWARDS 무대까지 놀라운 스펙트럼과 무대 장악력으로 글로벌 팬심을 다시 한번 정조준할 예정입니다.
'ICONIC HEART'로 일본 데뷔를 성공적으로 끝낸 하츠투하츠.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hearts2hearts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가 일본 데뷔 싱글 ‘ICONIC HEART’로 키치하고 당당한 매력을 알린 데 이어, 최근 16일 디지털 싱글 ‘Next Chapter’를 발표하며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본 데뷔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뒤 오사카에서 선보일 마마 무대에 기대감이 오르고 있습니다.
특유의 청량한 소년미가 돋보이는 NCT WISH.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nctwish_official
NCT WISH
」지난 10월 12일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를 발매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타이틀곡 ‘I SPY’는 고요함 속 찾아온 미지의 존재를 통해 낯선 설렘을 마주하는 과정을 감각적인 하이브리드 댄스 팝 장르로 풀어내 화제를 모았는데요. 10월 신곡 활동의 열기를 끌어올린 이들이 마마 무대에서 선보일 특유의 청량함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리메이크가 아닌 신곡으로는 1년만에 돌아오는 리센느.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rescene_official
리센느
」리센느가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PULSE’로 컴백합니다. PULSE는 맥박이라는 의미를 가지며 실제로 ‘You are the pulse that keeps my heart running’(너는 내 심장이 계속 뛸 수 있게 하는 존재야) 등 심장 박동을 연상시키는 문장이 담긴 원피스를 착용했습니다. 푸른빛이 감도는 색감과 빛과 글리터를 활용한 몽환적인 컨셉 포토를 공개하며 화제가 되었는데요. 11월 컴백 직후 MAMA로 이어질 신곡 퍼포먼스가 기대됩니다.
11월 20일: 올데이 프로젝트, 알파드라이브원, 베이비몬스터, 씨엘, 엔하이픈, 하츠투하츠, 아일릿, INI, 롱샷, 모디세이, NCT WISH, 리센느, 트레저,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팀
」11월 21일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다시 한 번 완전체로 뭉친 빅뱅.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bigbang_2xx6
빅뱅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 MAMA AWARDS 무대에 완전체로 서며 K-POP 역사의 새로운 기록을 씁니다. 아직 공개된 내용은 없으나 20주년을 맞이해 어떤 퍼포먼스 무대를 선보일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데뷔 1주년을 맞이해 월드투어에 이어 마마까지 참석하는 코르티스.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cortis
코르티스
」데뷔 1주년을 맞아 선보인 신곡 발표와 첫 월드투어의 열기를 그대로 이어받아 마마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대세 신예다운 매서운 기세로 무대를 장악할 코르티스만의 차별화된 퍼포먼스에 기대가 쏠립니다.
걸 히어로라는 새로운 컨셉의 컴백을 준비하는 아이브.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ivestarship
아이브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로 화려한 컴백을 알렸습니다. 지난 19일 선공개곡 발표에 이어 오는 26일 발매될 이번 신보는 도심 속 서울 야경을 배경으로 한 감각적인 매칭과 강렬한 ‘걸 히어로’ 컨셉을 예고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컴백 직후 열기를 그대로 이어받아 마마에서 선보일 독보적이고 당당한 신곡 퍼포먼스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매번 새롭고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르세라핌.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le_sserafim
르세라핌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강인한 메세지를 시그니처 칼군무와 감각적인 사운드에 담아내며 글로벌 무대를 매료시켜 온 이들인데요. 매 무대마다 한계 없는 저력을 입증해 온 르세라핌이 이번 연말 무대에서 펼쳐낼 역대급 신곡 퍼포먼스에 기대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청량한 컨셉의 5인 체제로 돌아온 제로베이스원.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zb1official
제로베이스원
」5인 체제 개편 이후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와 깊어진 음악적 서사를 안고 마마에 출격합니다. 청춘의 빛나는 순간과 과감한 도전을 담아낸 최근 컴백 무대에 이어, 새로운 구성으로 처음 선보이는 무대인 만큼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죠.
11월 21일: 빅뱅, 코르티스, 화사, 아이브, 이즈나, 키키, 코이키즈, 르세라핌, 나연(트와이스), 우즈, 제로베이스원, 앤팀
」Credit
- Editor 박현지
- Photo 각 이미지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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