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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의 미식과 여유를 누리는 곳 '어퍼 하우스 상하이'

상하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럭셔리 호텔 '어퍼 하우스 상하이'. 감각적인 객실부터 난징시루 전망의 테라스, 미식과 스파까지 소개합니다.

프로필 by 엄예지 2026.10.27
10초 안에 보는 어퍼 하우스 상하이
  • 난징시루 중심에서 만나는 피에로 리소니의 디자인 호텔.
  • 호텔에서 도보 약 2분 거리에 위치한 전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아시아 최초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 약 200평 펜트하우스에 담긴 대형 용 벽화와 베네치아풍 테라초 바닥, 난징시루 전망의 개인 테라스.
  • 7년 연속 블랙펄 원 다이아몬드에 선정된 수이 탕 리와 치파오의 단추까지 디자인에 담은 프라이빗 다이닝 룸.
  • 대나무가 보이는 통창과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진 실내 온수 수영장, 중국 호텔 최초로 선보인 차링 트리트먼트.

상하이의 감각을 담은 집, 어퍼 하우스 상하이

어퍼 하우스 상하이는 중국 전통 공예를 담은 객실부터 도시를 바라보는 테라스와 미식까지 갖춘 어퍼 하우스 상하이. / 이미지 출처: 어퍼하우스

어퍼 하우스 상하이는 중국 전통 공예를 담은 객실부터 도시를 바라보는 테라스와 미식까지 갖춘 어퍼 하우스 상하이. / 이미지 출처: 어퍼하우스

인천에서 비행기로 약 두 시간, 상하이는 짧은 휴가에도 다채로운 풍경을 만날 수 있는 도시입니다. 유럽풍 건축물이 늘어선 우캉루를 걷고, 감각적인 카페와 로컬 브랜드 매장을 둘러보다 보면 어느새 와이탄 너머 푸동에 불이 켜지죠. 무비자 여행으로 한결 가까워진 이 도시에서 숙소를 고르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어퍼 하우스 상하이에서는 중국 전통 공예를 담은 객실에서 쉬고, 도시를 바라보는 테라스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도보 약 2분 거리에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아시아 최초의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도 자리하고 있죠. 상하이에서의 하루를 풍성하게 채워줄 이 호텔을 소개합니다.



상하이 한가운데, 이탈리아 감각으로 지은 집

111개의 객실과 102개의 서비스드 아파트먼트, 레스토랑과 바, 스파를 갖춘 어퍼 하우스 상하이.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어퍼 하우스 상하이 실내를 밝히는 화려한 샹들리에.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조명으로 계단의 곡선을 강조한 어퍼 하우스 상하이의 나선형 계단.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징안구 난징시루의 복합단지 HKRI 타이쿠 후이에 자리한 어퍼 하우스 상하이는 111개의 객실과 102개의 서비스드 아파트먼트, 레스토랑과 바, 스파를 갖췄습니다. 오피스와 쇼핑 공간이 모인 도심에서 짧은 주말 여행부터 생활하듯 머무는 장기 체류까지 아우릅니다.


어퍼 하우스는 ‘Houses not Hotels’라는 말처럼 여행지에서도 집과 같은 편안함을 느끼도록 공간과 서비스를 구성했습니다. 호텔마다 지역의 문화와 개성을 반영하며, 상하이에서는 중국 전통 가구를 재해석한 디자인과 예술 작품으로 도시의 이야기를 전하죠.


두 건물을 감싼 원형 알루미늄 루버가 특징인 어퍼 하우스 상하이.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이탈리아 건축가 피에로 리소니가 디자인한 관과 공용 공간.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간결한 선과 형태에 중국의 전통적인 요소를 더한 디자인.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유려한 곡선의 나선형 계단과 입체적인 벽면 질감이 어우러진 호텔 내부.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외관과 공용 공간, 객실의 디자인은 이탈리아 건축가 피에로 리소니가 맡았습니다. 밀라노의 리소니 아르키테투라를 설립한 그는 간결한 선과 형태에 중국의 전통적인 요소를 더했습니다. 두 타워를 감싼 원형 알루미늄 루버가 건물의 대표적인 특징입니다. 상하이 건축에서 익숙한 차양 구조에 둥근 프레임을 적용해 외벽에 입체감을 주고, 객실의 햇빛과 사생활도 세심하게 조절했습니다.



큰 창으로 만나는 상하이, 디테일로 완성한 객실

중국의 다양한 미술 작품이 놓인 스튜디오 객실.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상하이 도심을 바라보며 쉴 수 있도록 소파와 테이블을 갖춘 야외 테라스.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다양한 형태와 색의 찻주전자를 담아낸 회화 작품.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50~90㎡의 스튜디오 객실에는 중국 전통 가구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탁자와 조명, 벽을 따라 이어지는 긴 벤치와 중국 미술 작품이 놓였습니다. 큰 창과 투명한 파티션으로 시야를 열고, 욕실에는 조명을 더한 벽면과 유리 스크린을 사용했습니다.


 50㎡ 규모 ‘스튜디오 50’ 킹 베드 룸.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50㎡ 규모 ‘스튜디오 50’ 트윈 베드 룸.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테라스가 함께 있는 60㎡ 규모의 ‘스튜디오 60’.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60㎡에 킹 베드를 배치하고 천장 높이까지 이어지는 창이 있는 ‘스튜디오 60’.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기본 객실인 ‘스튜디오 50’은 50㎡ 규모로 킹 베드와 트윈 베드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세라믹 헤드보드와 중국 전통 가구를 재해석한 침대 옆 탁자가 특징이죠. ‘스튜디오 60’은 60㎡에 킹 베드를 배치하고 천장 높이까지 이어지는 창으로 도시를 들였습니다. 같은 면적의 ‘랜드마크 스튜디오’에서는 도시의 랜드마크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70㎡ 규모에 테라스가 딸린 ‘스튜디오 70’.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욕조, 레인 샤워를 갖추고 있는 '스튜디오 70'.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큰 창으로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스튜디오 70'.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70㎡의 ‘스튜디오 70’에는 별도의 워크인 옷장이 마련돼 있습니다. 킹 베드와 욕조, 레인 샤워를 갖추고 실내에 선명한 색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태슬을 당기면 조명이 꺼지는 호텔의 시그니처 스위치 ‘미스터 굿나이트’도 만날 수 있죠. 개인 야외 공간을 원한다면 ‘스튜디오 60 위드 테라스’와 ‘스튜디오 70 위드 테라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90㎡ 규모에 별도의 거실을 갖춘 '스튜디오 90’.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킹 베드와 원목 바닥, 맞춤 가구를 배치하고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창으로 상하이의 풍경을 담은 '스튜디오 90'.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스튜디오 90’은 90㎡에 별도의 거실을 갖췄습니다. 킹 베드와 원목 바닥, 맞춤 가구를 배치하고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창으로 상하이의 풍경을 담았습니다. 독립형 욕조도 마련돼 있어 객실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스튜디오 50·60·70에는 레인 샤워와 독립형 욕조, 뱀포드의 배스 앤드 보디 제품, SV Casa의 욕실 액세서리와 다운 침구가 제공됩니다. 일리 커피를 위한 에스프레소 머신과 징 티 셀렉션, 블루투스 스피커, 요가 매트와 덤벨도 갖췄습니다. 맥시 바에서는 와인과 샴페인을 제외한 음료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14층의 프라이빗 펜트하우스

난징시루를 내려다보는 거실과 두 개의 침실, 야외 테라스, 전용 주방을 갖춘 펜트하우스.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호텔 최상층인 14층에 위치한 660㎡ 규모의 펜트하우스.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큰 창으로 난징시루를 내려다 볼 수 있는 펜트하우스 거실.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호텔 최상층인 14층에는 660㎡의 펜트하우스가 자리합니다. 난징시루를 내려다보는 거실과 두 개의 침실, 야외 테라스, 전용 주방을 갖춘 행사 공간으로 구성했습니다. 주 침실은 두 번째 침실과 떨어뜨려 배치해 개인적인 휴식을 보장하죠.


베네치아 전통 테라초 바닥이 인상적인 펜트하우스.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자연스러운 색조로 손으로 직접 그린 대형 용 벽화.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두 공간으로 나눌 수 있는 208㎡의 실내 행사장.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리소니는 베네치아 전통 테라초 바닥과 자연스러운 색조의 대형 용 벽화로 이탈리아와 중국의 문화를 함께 담았습니다. 현대적인 가구와 간결한 구조 사이에서 두 문화의 특징이 드러납니다. 208㎡의 실내 행사장은 두 공간으로 나눌 수 있으며, 야외 공간과 함께 기념일 모임이나 디너, 제품 출시 행사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난징시루를 바라보며 즐기는 식사

상하이의 도심 풍경이 보이는 수이 탕 리 프라이빗 다이닝 룸.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야외 테라스를 갖춘 카페 그레이 디럭스.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수이 탕 리가 선보이는 중국 요리.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해 질 무렵의 도시 전망을 담은 다이닝 룸.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와인 셀러를 배경으로 마련된 카페 그레이 디럭스의 와인 룸.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녹음과 야외 좌석이 어우러진 호텔 테라스.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조명이 켜진 저녁, 도심 풍경과 함께 즐기는 야외 테라스.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호텔 3층의 카페 그레이 디럭스는 레스토랑과 라운지 바, 프라이빗 다이닝 공간을 갖춘 올데이 다이닝입니다. 아침 식사부터 쇼핑 후의 커피, 저녁 식사와 칵테일까지 즐길 수 있죠. 높은 천장과 예술 작품, 오픈 키친이 실내를 채우고, 프라이빗 룸 두 개와 와인 셀러도 마련돼 있습니다. 날씨가 따뜻하다면 녹음과 현대적인 가구가 어우러진 야외 테라스에서 난징시루를 바라보며 식사해도 좋겠습니다.


주방은 1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앤서니 왕이 이끕니다. 상하이 포시즌스와 페닌슐라 상하이의 ‘Sir Elly’s’, 카펠라 상하이의 ‘Le Comptoir de Pierre Gagnaire’ 등에서 경험을 쌓고, FHC 중국 국제 요리 예술 경연대회에서 동메달을 수상했습니다. 현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현대 유럽 요리에 아시아와 서양의 요소를 더합니다.



중국의 풍미를 새롭게 풀어낸 식탁

중국 각 지역의 풍미에 세계적인 영향을 더한 컨템퍼러리 중식 비스트로 수이 탕 리.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토니 예 셰프의 대표 메뉴 딤섬.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수이 탕 리의 셰프 토니 예.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수제 칵테일과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이 탕 리.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미쉐린 셀렉티드 레스토랑이자 7년 연속 블랙펄 원 다이아몬드에 선정된 수이 탕 리.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총 3층으로 이루어져 각 층이 각기 다른 역할을 하는 수이 탕 리.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수이 탕 리는 중국 각 지역의 풍미에 세계적인 영향을 더한 컨템퍼러리 중식 비스트로입니다. 미쉐린 셀렉티드 레스토랑이자 7년 연속 블랙펄 원 다이아몬드에 선정된 곳이죠. 셰프 토니 예가 정교한 기술과 상상력으로 전통 요리를 재해석하며, 수제 칵테일과 와인, 중국차를 곁들일 수 있습니다.


2층 메인 다이닝은 간결하고 세련된 장식으로 편안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를 냅니다. 3층의 수이 탕 샹은 기념행사와 문화 살롱을 위한 장소이며, 1층에는 사적인 식사와 축하 모임을 위한 프라이빗 다이닝 룸이 자리합니다.



치파오에서 영감을 얻은 네 개의 방

 호주 디자인 스튜디오 미첼 앤드 이즈가 설계한 프라이빗 다이빙 룸.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아르데코 모티프를 담아 제작된 조명.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치파오 단추에서 영감을 얻어서 만들어진 프라이빗 룸.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모티브가 된 치파오 단추를 공예적 디테일로 담아낸 맞춤 가구.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새롭게 선보인 프라이빗 다이닝 룸 네 개는 호주 디자인 스튜디오 미첼 앤드 이즈가 설계했습니다. 치파오 단추의 공예적 디테일은 맞춤 가구에, 직물의 질감과 패턴은 바와 티 스테이션에 반영했습니다. 조명과 의자, 식기와 러그에는 아르데코 모티프를 담았죠.


장밋빛 천연석으로 만들어진 중앙 바 카운터.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유리 너머로 요리하는 모습을 즐길 수 있는 오픈 키친.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중앙 바의 장밋빛 천연석 카운터 뒤로 금빛 패턴 벽지가 놓이고, 테라코타 색조와 청동 장식이 따뜻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복도의 물결무늬 유리는 자연광을 들이며, 맞은편 유리 너머로는 오픈 키친이 보입니다.


살구색과 버건디를 테마로 디자인된 프라이빗 룸 'Nuan He'.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10인용 프라이빗 룸 'Nuan He'.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청자색 계열의 치파오 단추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맞춤 가구.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청자색을 테마로 구성한 프라이빗 룸 ‘Qin Bai’.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Qin Bai’와 같은 청자 색을 테마로 만들어진 또다른 프라이빗 룸 ‘You Qing'.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천장에 매달린 돔이 특징인 ‘Yan Zi’.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각 방에 맞춤 티 스탠드와 예술 작품을 배치한 ‘Yan Zi’.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10인용 ‘Nuan He’는 살구색과 버건디, ‘Qin Bai’와 ‘You Qing’은 청자색 계열로 꾸몄습니다. ‘Yan Zi’는 천장에 매달린 돔이 특징이며, 각 방에 맞춤 티 스탠드와 예술 작품을 배치했습니다. 이동식 스크린으로 룸을 반개방형 연회 공간으로 바꿀 수 있고, 일부는 한적한 파티오로 이어집니다.



나를 위한 휴식, 2,600㎡의 미쉰 스파

차분한 조명과 리클라이닝 체어를 갖춘 미쉰 스파의 휴식 공간.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2,600㎡ 규모의 미쉰 스파.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따뜻한 목재로 마감한 미쉰 스파의 사우나 내부.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두 개의 베드를 갖춘 미쉰 스파 트리트먼트 룸.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휴식 공간을 함께 갖춘 미쉰 스파의 25m 실내 온수 수영장.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2,600㎡ 규모의 미쉰 스파에서는 다양한 트리트먼트와 스킨케어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습니다. LVMH 리서치가 개발한 프랑스·중국 스킨케어 브랜드 차링의 부티크 트리트먼트를 중국 호텔 최초로 도입했죠. 중국 전통의학의 지혜와 프랑스 스킨케어 방식을 결합한 프로그램입니다.


미쉰 스파에서 만날 수 있는 스킨케어와 웰니스 제품.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관리를 제공하는 비올로직 호쉐쉬 제품 전시.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비올로직 호쉐쉬의 관리와 고주파 기술을 활용한 DIBI Milano·인디바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습니다. 식물성 성분의 제품을 사용하는 뱀포드, 클렌징부터 수분 공급과 보호까지 진행하는 하이드라페이셜, 목적별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111SKIN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스킨케어와 웰니스 제품을 구매할 공간도 있으며, 트리트먼트 룸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합니다.



수영과 운동, 모임까지

휴식 공간을 갖춘 어퍼 하우스 상하이의 실내 수영장.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대나무 정원을 마주한 미쉰 스파의 25m 실내 온수 수영장.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테크노짐 운동기구를 갖춘 어퍼 하우스 상하이 피트니스 센터. / 이미지 출처: 어퍼 하우스

25m 실내 온수 수영장과 활력 풀, 사우나, 스팀룸에서도 휴식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수영장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테크노짐 운동기구를 갖춘 피트니스 센터는 24시간 운영합니다. 웰니스 스튜디오에서는 요가와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프로그램도 제공합니다.


모임을 위한 공간도 다양합니다. 카페 그레이 디럭스의 그레이 룸과 와인 룸은 6~20명 규모에 적합하며, 수이 탕 샹은 칵테일 형식의 행사에 80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프라이빗 다이닝 룸부터 펜트하우스까지 인원과 목적에 맞춰 장소를 고를 수 있죠.



중국 공예의 디테일을 담은 객실에서 쉬고, 난징시루가 보이는 테라스에서 식사한 뒤, 스파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어퍼 하우스 상하이에서는 호텔에 머무는 동안에도 도시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먼트에서 생활하듯 오래 머물러도, 펜트하우스에서 특별한 날을 기념해도 좋습니다. 어퍼 하우스 상하이는 여행 중 호텔에서 보낼 시간도 넉넉히 남겨두고 싶어지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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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엄예지
  • Photo 각 이미지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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