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는 남자, 보기만 할텐가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빨래판 복근, 태평양 같은 어깨, 부러워만 하고 있을 텐가? 이들도 태생부터 근육질 몸매는 아니었다. 운동을 통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스타들을 모았다. | 어깨운동,다이어트,크리스프랫,운동,헬스

이수혁데뷔 당시만해도 극세사 보디의 대명사였던 이수혁. 대한민국에서 디올 옴므를 가장 잘 소화하는 이 중 한 사람이었던 그가 모델에서 배우로 전향한 뒤 다양한 배역을 접근하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 7년 동안 철저한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으로 탄탄한 조각 몸매를 완성시켰다.No 보정, NO 포샵! 그가 얼마나 운동에 매진했는지 느껴진다.이수혁처럼 넓은 어깨와 등 근육을 만들고 싶다면 따라해보자. 크리스 프랫인간승리라고 불러야 할 것 같다. 영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주인공 크릿 프랫말이다. 영화 출연 전 꽤나 몸무게가 나갔던 그는 마블 영화에 섭외 되자마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다이어트와 운동에 몰입했다. 130kg 육박하던 체중은 이별하고 현재 진정한 핫가이로 자리 잡았다.유머까지 겸비한 이 남자, 여자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보기만 해도 배가 당겨오는 것 같지만 복근과 코어를 단련하기에 이만한 운동이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