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루이 비통, 에르메스, 발렌시아가에서 출시한 봄 신상 남자 가방

봄에 들기 좋은 브리프케이스, 토트백이 여기 있다.

BYESQUIRE2020.04.08
 

WELCOME BAG

 
외부는 가문비나무 껍질과 강물로만 12개월간 천천히 무두질한 소가죽을, 내피는 사슴 가죽을 사용해 단단하고 부드럽다. 캐멀색 바탕에 흰색 스티치로 장식한 브리프케이스 498만원 볼레 by 팔러.

외부는 가문비나무 껍질과 강물로만 12개월간 천천히 무두질한 소가죽을, 내피는 사슴 가죽을 사용해 단단하고 부드럽다. 캐멀색 바탕에 흰색 스티치로 장식한 브리프케이스 498만원 볼레 by 팔러.

 
남색과 파란색의 그러데이션 효과를 준 브리프케이스 399만원 에스.티. 듀퐁 파리.

남색과 파란색의 그러데이션 효과를 준 브리프케이스 399만원 에스.티. 듀퐁 파리.

 
제임스 본드가 들 법한 견고하고 매끈한 브리프케이스 580만원 브리오니.

제임스 본드가 들 법한 견고하고 매끈한 브리프케이스 580만원 브리오니.

 
브랜드를 상징하는 모노그램이 곳곳에 새겨진 푸른색 가방 가격 미정 루이 비통.

브랜드를 상징하는 모노그램이 곳곳에 새겨진 푸른색 가방 가격 미정 루이 비통.

 
부들부들한 소재를 사용해 형태를 자유자재로 잡을 수 있는 토트백 가격 미정 에르메스.

부들부들한 소재를 사용해 형태를 자유자재로 잡을 수 있는 토트백 가격 미정 에르메스.

 
내부 공간이 넉넉해 다양한 소지품 수납이 가능하며 긴 손잡이 덕분에 들 수도, 어깨에 멜 수도 있다. 송아지 가죽에 악어무늬를 새긴 토트백 가격 미정 발렌시아가.

내부 공간이 넉넉해 다양한 소지품 수납이 가능하며 긴 손잡이 덕분에 들 수도, 어깨에 멜 수도 있다. 송아지 가죽에 악어무늬를 새긴 토트백 가격 미정 발렌시아가.

Keyword

Credit

  • EDITOR 오정훈
  • PHOTOGRAPHER 정우영
  • ASSISTANT 윤지수
  • DIGITAL DESIGNER 이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