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뮤다에서 출시한 조명 스피커 ‘더 스피커’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예쁜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고 있다면, 발뮤다의 더 스피커를 눈여겨보자. 뱅앤올룹슨이 긴장해야 할 디자인이다.

발뮤다 '더 스피커'발뮤다 '더 스피커'발뮤다 '더 스피커'
발뮤다에서 블루투스 스피커를 출시했다. 77mm 풀 레인지 유닛을 탑재한, 360도로 사운드가 퍼지는 무지향성 스피커다. 소리가 위쪽으로 퍼져 청취자가 어디에 있든 입체적인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는 뜻. 내부에는 밀폐형 인클로저가 있는데, 이 원통에는 LED가 있어 비트, 앰비언트, 캔들 모드를 설정할 수 있다. 보고, 들을 수 있는 공감각적인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도다.

발뮤다 '더 스피커'

발뮤다 '더 스피커'


가로 세로 105mm x 188mm에, 무게는 약 1kg이다. 휴대도 가능하고, 집에 놓고 쓰기에도 좋은 기막힌 밸런스의 크기와 무게다. 약 7시간 동안 재생이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했고, 블루투스 5.0 버전과 AUX를 통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과연 발뮤다가 내놓은 더 스피커가 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비파 오슬로 등과 같은 쟁쟁한 제품들과 경쟁할 수 있을지 꽤나 궁금하다. 가격은 32,000엔.

발뮤다 '더 스피커'

발뮤다 '더 스피커'

예쁜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고 있다면, 발뮤다의 더 스피커를 눈여겨보자. 뱅앤올룹슨이 긴장해야 할 디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