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코로나19의 기금 마련을 위한 브랜드 경매

샤넬, 셀린느, 디올, 루이 비통 등 명품 브랜드들이 대거 등장했다.

BYESQUIRE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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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브랜드 제품이 경매에 다수 등장했습니다. 사라 안델만과 니콜라스가 주최한 라 모드 에스엔게이지 코로나19 기금 경매죠. 샤넬, 셀린느, 디올, 루이 비통, 발렌시아가 등 무려 8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했네요. 경매를 위해 각 브랜드의 디자이너가 새롭게 디자인한 아이템을 내놓거나 시그니처 아이템에 라 모드의 상징인 블루를 가미했어요. 모든 수익금은 의료 종사자를 돕는 데에 쓰입니다. 라 모드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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