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 캔슬링은 기본, 뱅엔올룹슨부터 젠하이저까지 완전 무선 이어폰 6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곧 죽어도 콩나물 디자인이나 사과 브랜드는 싫다면, 대안으로 고려해봄 직한 6개의 완전 무선 이어폰 신제품.



The Other Guys


❶ AKG의 독자적 음질 세팅에 8.2mm 드라이버,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까지 꼼꼼히 챙기며 유닛 크기와 가격은 최소화한 이어폰 N400. 22만9000원 AKG.
❷ 인체공학적 디자인에 산뜻한 투톤 컬러를 입힌 이어폰 WF-H800. 디지털 음질 개선 엔진이 압축 과정에서 손실된 고음역대를 자동 복원하며 ‘360 리얼리티 오디오’ 기능이 현장에서 듣는 듯한 음향을 선사한다. 22만9000원 소니.
❸ 전작에 비해 크기는 17% 줄이고 마이크는 4개로 늘려 착용감과 통화 품질을 대폭 개선한 베오플레이 E8 3.0. 7시간 연속 재생(충전 케이스 활용 시 35시간), IP54등급 방수·방진, 블루투스 5.1,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 45만원 뱅앤올룹슨.
❹ 독자 기술로 빚은 7mm 다이내믹 드라이버의 명성에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얹어 돌아온 모멘텀 트루 와이어리스 2. 사용자 음성에 전파를 집중시키는 ‘빔포밍’ 기술로 통화 품질을 높였으며 전용 앱에서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유닛의 터치 컨트롤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39만9000원 젠하이저.
❺ 퀄컴의 ‘트루 와이어리스 스테레오 플러스’ 기술을 탑재해 레이턴시(전송 지연)를 최소화한 ATH-CK3TW. 15만9000원 오디오테크니카.
❻ 10mm 크기의 베릴륨 소재 드라이버와 피드 포워드 방식의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탑재한 MW07 플러스. 수공예 작업한 아세테이트 소재로 유닛을 감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며 기본 10시간, 케이스를 활용하면 40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34만9000원 마스터앤다이나믹.
곧 죽어도 콩나물 디자인이나 사과 브랜드는 싫다면, 대안으로 고려해봄 직한 6개의 완전 무선 이어폰 신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