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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초 달 착륙을 포착한 핫셀블라드 카메라

핫셀블라드의 유산, 카메라의 미래.

BYESQUIRE2020.10.02
 
 

OUR LEGACY, YOUR FUTURE 

 
9백90만원 반도카메라.

9백90만원 반도카메라.

인류 최초의 달 착륙을 포착한 카메라는 핫셀블라드. 작년에 핫셀블라드에서 아폴로 11호 달 착륙 50주년 스페셜 에디션을 발표한 것도 그런 이유인데, 이제 양산형 모델로 만날 수 있게 됐다. 907X 50C는 206g의 초소형 보디 907X에 5000만 화소 CMOS 중형 센서와 3.2인치 틸트 스크린을 갖춘 CFV II 50C 디지털 백을 탑재한 모델이다. 인터페이스와 확장성 등 사용 편의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동시에 1957년 이후 발매한 대부분의 V 시스템부터 최신 XCD 렌즈군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제품군과 호환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사실 이 글의 제목은 핫셀블라드 측의 907X 50C 소개 카피를 그대로 따온 것이다. 처음엔 좀 거창하게 들렸는데 면면을 살펴보니 참 적절하게 잘 뽑았다 싶어서.